영상 자체가 흥분시킨게 아니라(이전부터 계속 하던 이야기들), 영상의 38초에 잠깐 등장하는 새로운 디자인의 차량 때문.

사이버트럭 플랫폼의 풀사이즈 SUV (또는 밴?)를 개발하고 있는 것 아닌가?하는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네요.
물론 해당 영상은 디자인 스튜디오를 찍은 것이라 단순히 이런 저런 디자인을 만들어 보고 있는 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근데, 테슬라는 경차 사이즈의 싼 전기차를 만들 생각은 없나 봅니다. 올해 말에 나온다는 가성비 차량도 모델 Y에서 비싼 옵션 다 뺀 저렴이 모델 Y라고 하는 걸 보면...
아직도 소비자가 원하는 전기차는 실용성을 우선해야 합니다.
미래지향 디자인은 조금더 나중에 적용해도 될 것 같아요.
아직도 따라가지 못하는게... 좀의아하긴해요...
가령 테슬라는 처음부터 집에 태양광발전 넣는거랑, ess 설치하는걸 시작하고 곳곳에 슈퍼차저를 뿌리고 어떻게 나아갈지 계속 얘기하는데...
자동차회사들은 코웃음만 친건지... 한국은 배터리회사도 많은데.... 중국에 밀리기 시작하면 새롭게 도전적으로 나아갈 법하기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