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cafe.daum.net/rocksoccer/ADs0/1317938
아...ㅠ
오현규는 이적했으면 한국 선수 이적료(최대 4백억대) 3위였는데..어쩌다 이런..구단마다 메디컬 기준이 다른건가..높은 이적료인만큼 더 깐깐하게 봤을지도 모르겠어요.
현규같이 튼튼한 친구가 아쉽네요.
거기에 메디컬 결과때문에 양팀간 조율이 쉽지않아진 문제도 생겼습니다.
수원삼성 메탄고 메탄중 모두 연대기여금으로도 많이 이익을 볼뻔했구요.(상무 시절은 그때랑 지금이 연고지가 달라서 축협이 가져간다고 합니다.)
뉴캐슬 이삭 이적의 스노우볼이 오현규에게도 좋은 기회가 된건데
그리고 양현준은 백승호가 있는 버밍엄 이적을 노렸으나 구단의 이적 협상이 시간이 초과되서 진행이 불가능했습니다.
두 선수 모두 힘내고 다시 기회 올거라 봅니다.
그리고 배준호 선수도 스토크시티에서 하루만 더 대표팀 합류 늦춰달라했다는데 슈튜트가르트가 배준호를 노린다는 말도 들리긴 합니다.
배준호는 과연.
설영우 선수도 셰필드로의 이적이 어려워진것 같습니다.
기회가 계속오니 타이밍을 잡지 못한건지… 왜 수술을 안했는지 의문 입니다.
https://m.cafe.daum.net/rocksoccer/ADs0/1317938
이런 소식도 있네요.
이적료 낮출 생각이었댑니다.메디컬 결과때문에.그래서 행크가 거부.
정신적 충격에 오히려 폼이 떨어질까 걱정되는군요.
버밍엄은 이적 처음하는것도 아닌데 시간계산도 못하고 선수를 구단으로 부른건가요;;
오현규 선수는 매티컬 테스트 실패라면 뭔가 발견이 되었다는건데 걱정이군요
버밍엄이 1부리그 승격하고나서 다시 기회오면 좋겠습니다.아니면 겨울 이적시장도 있으니까요.
셀틱에서도 나름 중용 받고있으니 이번시즌 잘하길 바랍니다.
오현규는 진짜 아쉽네요.정말 역사 쓸뻔했는데.
그리고 배준호 선수도 스토크시티에서 하루만 더 대표팀 합류 늦춰달라했다는데 슈튜트가르트가 배준호를 노린다는 말도 들리긴 합니다.
배준호는 과연.
스토크시티가 1부리그 승격을 한다면 남을수도 있지만 일단 북중미 월드컵에 가서 활약하면 더 좋은 기회도 올것이라 보입니다.
2017년 부상이력을 빌미로 마감시간직전 현장네고 시도하다가 딜이 깨졌다고 유력하게 추정됩니다.
2017년 십자인대부상이후 8년넘게 문제없이 잘 뛰고 셀틱, 헹크 이적도 문제가 없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