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4분 정도 부터 노인냄세에 대해 나오는데
40대 이상 부터는 피지에서 나오는 성분이 바뀌는데
이게 피부의 다른 독소물질과 결합해서 노넨알데히드라는 물질로 바뀌는데 이게 노인냄새를 일으키는 냄새 성분이라고 하네요
근데 이게 유전적인 영향도 있지만, 생활습관에 의해서도 일어난다고 하네요
팔꿈치 안쪽을 오금 부위라고 하는데 거기를 30초 동안 문지른 다음 3시간 후에 냄새를 맡아보고
건초냄새나 책냄새 같은게 나는 사람은 나이 들면서 노인냄새가 날 가능성이 아주 높은 몸이라고 하네요
이건 항산화 식품 같은걸로 독소를 줄여주면 많이 낮출 수 있다고 영상에서는 말하네요
근데.. 좀 다른 이야기인데... 저는 시골 사는데도 건초냄새가 뭔지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 혐오 조장은 아닌게...
옆에 있어보면 정말 힘듭니다 ㅜ
피해를 입었다 느낄 정도로 힘들어요
멀리 가야해서 꾹꾹 참고 앉아 있었지. 바로 피하고 싶은 정도였어요.
/Vollago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