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너무 가혹해져서 그런지..
북향집이 냉방에 유리해서 많이 찾는다 합니다
북향의 단점인 겨울은 옷이라도 껴입이면 되는데
여름은 에어컨을 안틀면 밤에도 더워서 그런가 봐요
그러고 보니 저도 남향방은 촬영방으로 쓰고 작은 북향방을 잠자는데 사용하고 있었네요 ㅎ
여름이 너무 가혹해져서 그런지..
북향집이 냉방에 유리해서 많이 찾는다 합니다
북향의 단점인 겨울은 옷이라도 껴입이면 되는데
여름은 에어컨을 안틀면 밤에도 더워서 그런가 봐요
그러고 보니 저도 남향방은 촬영방으로 쓰고 작은 북향방을 잠자는데 사용하고 있었네요 ㅎ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덥습니다..
밤에도 에어컨 안 틀면 29도 찍혀요.
낮에 받은 열기가 밤에도 안 식어서 그런가...
에어컨도 늦봄부터 초가을까지.. 다른 집들보다 더 빨리 켜고 늦게 끄는 것 같습니다 ㅜ
우리나라도 비슷하게 되려나요?
북쪽이 작은방 2개가 기본이었죠
북측방에 베란다 없으면 완전 춥습니다 ㅠㅠ
당연히 남향( 남향 > 남동 > 남서 순서 )이 가격이 더 비싸고,
북동향이나 북향이랑 비교하면 같은 맨션이면 분양 가격이 많게는 20% 넘게 차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랑 다르게 발코니 확장을 안하기 때문에, 발코니 폭이 1.7m에서 넓은 곳은 2미터( 당연히 넓을수록 더 고급 옵션 )까지 뽑습니다.
발코니가 이정도 폭을 가지니, 한여름에 햇볕이 발코니를 넘어 집까지 들어오지 않더군요.
물론 태양의 각도가 내려가는 가을 겨울에는 집 안쪽까지 해가 들어와서 더 따뜻합니다.
우리나라는 일단 여름에는 해가 베란다 안까지 들어오고
겨울에 깊숙히 거실까지 들어와 따뜻하죠
이런 사람들도 있더라, 이런이런 경우에는 북향을 고르는 경우도 있더라, 가 새로운 트렌드는 아니지요.
https://news.tv-asahi.co.jp/news_economy/articles/900172026.html
홋카이도 펜션이나 콘도미니엄에 가는거도
괜츈할듯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