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자 : 알겠나?
한학자 : 알겠나?
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그것도 글자 그대로 믿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진짜 저치들은 하늘이 무섭지않나봐요
어디 구라를;;;
좀있다가 성모 마리아랑 동급이라 하겠어요
정신병자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