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합참의장에 진영승…4성 장군 7명 모두 교체
[속보] 육군총장 김규하·해군총장 강동길·공군총장 손석락
(생략)
합참의장에는 현 전략사령관인 진영승 중장, 육군참모총장에는 미사일전략사령관인 김규하 중장, 해군참모총장에는 현 합참 군사지원본부장인 강동길 중장, 공군참모총장에는 현 공군 교육사령관인 손석락 중장, 연합사부사령관에는 현 5군단장인 김성민 중장, 지상작전사령관에는 현 1군단장인 주성운 중장, 그리고 2작전사령관에는 현 지상작전사령부 부사령관인 김호복 중장을 각각 진급 및 보직할 예정이다.
내정자 중
진영승 합참의장은 공사 39기네요.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육사 47기에 포병.... 역시 포방부요...
좋습니다
가즈아~!
김병주 의원의 공이 절대적으로 컸습니다. 내란직후 직접가담한 장성들 찾아가 잘못인정 자백 받아내 더이상의 내란가담 의지를 무력화 시켰으며, 나중에는 가담하지 않은 남은 장성들에게 도의적 사과요구하며 이들의 내란 추후 가담가능성을 떠보았는데 사과 거부하는 바람에 걸려들었습니다.
이런걸 군사에는 '대첩'이라고 부릅니다.
/Vollago
박정훈대령 준장 진급 기원합니다.
검찰도 저모냥이지만 아에 군대 쪽은 건드릴려고 하지도 않는 기조였죠
실제로 전두환 쿠테타 부터 아에 군부는 거의 저쪽당 느낌이었으니까요
평소 능력과 평판도 좋은 분이셨겠지만, 갑자기 대장을 다 전역시키니 공석이 많이 나서 좋은 관운을 타고 나신 것도 있겠네요.
바꿔서 생각해보면 윤석열 때 한직에 계셨던 분들이 좋은분들일수도 있겠네요^^
선의의 피해자가 없을까 했었는데
김병주의원의 인터뷰(계엄 후 4성들아 재발방지 사과 발표라도 해라고 했을 때 모두 입 다무는 거 보고 다 날려야겠구나 생각하셨다는) 보니까 관련여부 수사, 연금 제한등 후속 조치도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