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서 중대재해 발생하면 기관장 해임"…특단의 대책
정부, 법에 못 박는다
앞으로 공공기관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그 책임을 기관장에게 물어 해임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또 공공기관을 평가할 때 산업재해 예방 분야 배점을 역대 최대로 높이는 등 정부는 안전관리 강화에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중략)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78244
뭐 중대재해 처벌법이 공공기관만 피해가는것도 말이 안되긴 하네요 ㄷㄷㄷㄷ
사고 많은 현장은 공장, 공사 파트 일 것 같은데요.. 그럼, 기술직군을 누가 하나요?
전부 다 행정직군으로 드가지.
이게 해임 한다고 될련지는 모르겠네요.
어차피 더 복지부동이라고 또 욕할텐데.. 이래도 문제 저래도 문제..
요즘 민간이나 공공쪽이나 누가 강제로 이거저거 시키지도 못하는 분위기가 전반적인데...
저걸 처벌 일변도로 정책이나 법에 못을 박으면.. 그냥 이제 아무것도 안하니 아무일도 없고 좋다로 가지 싶네요...
참 한심하다 한심해~
처벌 위주의 행정으론 사고 못 줄이고 비용증가 무사안일 복지부동 등 부작용은 엄청날 것이다
국힘이 계엄이 법조카르텔이 싫어서 찍어 주었더니 마치 귀족 노조가 정권 잡은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