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례 형량이 낮으면 나오는 말중에 '판사, 니가 당하면 그렇게 했겠냐.' 하는 관용구(?)가 있는데요.
이유가 있는 관용구 였네요.
으음... 판사분들 수를 무지하게 늘려서 사회 도처에 배치해 두면 법이 좀 일반 상식에 가까워 질지도요.
의례 형량이 낮으면 나오는 말중에 '판사, 니가 당하면 그렇게 했겠냐.' 하는 관용구(?)가 있는데요.
이유가 있는 관용구 였네요.
으음... 판사분들 수를 무지하게 늘려서 사회 도처에 배치해 두면 법이 좀 일반 상식에 가까워 질지도요.
로스쿨 도입으로 사회에서 7년 경력 쌓은 뒤에 판사가 될 수 있게 바뀌었다네요. 사법고시 출신들 은퇴하면 사회에서 동떨어진 판사들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20년전 판사차량이 급발진하니 아주 ㅎㅎㅎ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05/201608050041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