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유예로 풀려난 서부지법 폭도들...이번엔 "하나님이 악과 싸워 이기라 했다"
서부지법 폭동에 가담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우 모 씨는 지난 28일 '서부자유변호사협회' 창립총회에 참석해 석방 소감을 말하며 "성경에서도 하나님이 악과 싸우라 했다. 우리는 반드시 이겨야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우 씨는 지난 1월 18일 서부지법 앞에서 MBC 취재진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1심은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으나, 2심은 "반성문을 수차례 제출했다"며 "재판부 신뢰를 배반하지 말라"는 당부까지 하며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서부자유변호사협회'는 서부지법 폭도들을 변호한 변호사들이 만든 단체로 이날 "서부지법은 혁명"이라며 폭동 가담자를 "혁명가"라고 추켜세웠는데, 우 씨는 이런 곳에 참석하며 전혀 반성 없는 태도를 보인 것입니다. 이날 함께 참석한 폭도 3명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앞서 극우 유튜버 ‘젊은시각’이 “죄가 없어서 집행유예로풀려났다”라고 주장하는 등 집행유예를 받은 서부지법 폭도들이 반성 없는 태도를 연이어 보이고 있습니다.
서부지법 폭동은 법치와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든 중대한 범죄 행위입니다. 극우추적단은 폭도들이 반성하지 않았다는 증거들을 모아 법원에 엄벌을 촉구하는 집단 탄원서를 제출하겠습니다.
지옥에서 만나자.
젋은 시각이라는 유튜버입니다
서부지법 안쪽 까지 들어갔고 일단 악의적인 폭력 행사는 하지 않아서 집유 받은거 같은데
그래도 지들이 건물 부시고 행패부리는건 나중에 문제될까봐 안찍고 카메라 돌리면서 촬영하더군요
역시 개신교 교인입니다.
이 사람들은 이걸 훈장으로 생각합니다
끝까지 반성은 커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