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kbs.co.kr/news/view.do?ncd=3803444 짧으니까 읽으세요…
99년 6월 기사인데, 황운하 형사과장 이름 나오네요. 맞을까용?
검사 드라마 보면,,, 검사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경찰 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수사 업무를 하는…
신분이 경찰인데, 검사 밑에서 일하며, 신분이 불안정 하다… 이런 기사 본적 있는데, 지금 생각하면, 공무원이 뭔 불안정 이라는 말인지… 기사가 이상 하네요.
아무튼, 이런일이 있었고…… 나중에보니 검찰 수사관이라는 검찰청 새로운 직업군이 생겼더라구요. 검찰 수사관이 명문화 되면서, 검찰은 채소 한갈 동안 축하파티 했을 것 같은 상상 합니다. 이거 왜 이렇게 되었는지…
99년 6월 기사인데, 황운하 형사과장 이름 나오네요. 맞을까용?
검사 드라마 보면,,, 검사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경찰 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수사 업무를 하는…
신분이 경찰인데, 검사 밑에서 일하며, 신분이 불안정 하다… 이런 기사 본적 있는데, 지금 생각하면, 공무원이 뭔 불안정 이라는 말인지… 기사가 이상 하네요.
아무튼, 이런일이 있었고…… 나중에보니 검찰 수사관이라는 검찰청 새로운 직업군이 생겼더라구요. 검찰 수사관이 명문화 되면서, 검찰은 채소 한갈 동안 축하파티 했을 것 같은 상상 합니다. 이거 왜 이렇게 되었는지…
언제 복귀할지 모르고 승진이나 이런데서 불이익 받을 수 있고 그런 얘기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