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이리저리 훈수두는거로 난리를 피울 필요가 없어요 임은정 박은정 최강욱 모두가 일을 추진하는 당사자가 아닙니다. 이분들 초반에 친윤제거하는데만 혈안이 되어있던 사람들입니다. 일좀 잘할수 있게 기다려 주자구요
검찰주의자들과 법무부 장관이 피운 거예요 ㅎ
이런글식의 글은 불편하네요.. 장관의 의견이 이런점에서 잘못되었다고 비판하면 되지
무슨,, 검찰주의자에 결탁했다.. 넘어 갔다.. 개혁이 망한다.. 대통령 뭐하냐..
정치 도파민에 너무 심취한 지지자들의 선넘은 비방글이 우려됩니다.
대통령 얘기꺼내면서 공격하네요 ㅎ 마타도어도 적당히 하시고 작업도 적당히 하세요.
정성호를 연결시켜 놓은 이유가
불분명 하기는 하죠..
지난주의 중수청 관련 불협화음은 이 3사람을 임명할때부터 어느정도 예견됐던
일이지요..
참고로 이재명 대통령님의 살아온 여정과
소신,능력을 95% 존중합니다만,
최근 산업재해 사망사고 관련해서는
조금 미진한 면이 느껴졌습니다.
노가다 현장에서 안전의무 위반이라고
해서 과태료만 올리면, 문제가
해결될거라는 아마추어적인
마인드는 조금 그렇습니다.
검찰개혁은 노무현 대통령님, 문통, 현재까지왔지만 쉽지않은것이고
시간이 소요되는것인데,
현장에서 산업재해는 대통령이 반짝 지시하고 ,엄포를 놓는다고 단시일에
개선시키려는것은 경우가
맞지않다 봅니다.
하여튼 지켜보려합니다. 문통도 기대가 컷지만 ,조국장관 낙마한뒤로는 국내정치는
그다지 좋지가 못했고,결과적으로
정권도 넘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