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정성호 검찰개혁안’ 비판에 檢 내부 ‘부글’
임은정(사진) 서울동부지검장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검찰개혁안’을 “눈 가리고 아웅”이라며 공개 저격한 가운데, 검찰 내부에서 “검사 일을 제대로 해본 건 맞느냐”면서 임 검사장에 대한 비판이 제기됐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봉숙 서울고검 검사(전 서울중앙지검 2차장검사)는 29일 검찰 내부망(이프로스)에 글을 올려 “정신 차리기 바란다”고 임 검사장을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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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31509999?OutUrl=naver
검새들을 부글거리게 한 임은정 검사
끝까지 응원합니다.
검찰 쿠데타 였으므로
감찰은 하나회 수준의 해체가 필요 합니다.
토론의 장에 끼어들 자격도 없죠.
그냥 행정부 공무원이니, 결정되는 대로 따르시길요.
혹시 내란 공범들이 아니가 의심됩니다.
결국 임은정 검사의 비판이 옳았다는 반증이라고 보여지네요.
웃기는...
임은정 검사 화이팅입니다.
공봉숙은 김건희 허위학력 불기소의 주인공입니다
응원 합니다!!
검사님들아. 아직 멀었어
요.
이제 시작이다
요.
다음은 전관비리다
요.
저게 검찰의 현 모습입니다.헌법개정해서 기소권도 제한해야..
내부에서 오랫동안 현직으로서 싸워온 검사로 유일하고 믿음도있고요
역시나 내부에서도 부글대네요
그따구 소리가 국민들이 공감할 수준으로 일을 했으면 국민들 분노가 이정도겠나?
공 검사란 저 인간도 개소리 참 길게 적어놓았네 ㅅㅂ
그래야 합칠수 있으니까요
뻔한 수작에 놀아난겁니다
검새들도 알아야 할게 검찰을 박살낸건 윤석열이지 정권과 여당이 아닙니다
너무 행안부에만 집중 안좋을거같은데 생각했는데
임은정 검사장님의 말씀, 그리고 저걸보니
법무부에 두면 안되는게 맞네요
레거시언론이 여론을 조작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이런 기사입니다.
여론을 한쪽으로 쏠리게 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죠.
검찰의 대변인가요
아니면 검찰청사에 몰래 도청기라도 심은걸까요
너무 기뻐서 춤이라도 추고 싶네요.
공무원이라고 하기에도 더러운 것들
시키는대로 월급받고 일하면 될것을
너무 대놓고 신경질인지
그걸 부글거린다고 표현한 언론기레기고 웃기는군요
뭐 그밥에 그나물이고 그래야 돈좀 받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