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뱃살이 점점;;;;
토요일날 작정하고 일요일 새벽4시30분에 알람 맞춰놓고.. 잠들었죠.
일요일 4시30분에 일어나서..조금 밍기적대다가..40분쯤 무작정 나갔습니다.
새벽이다보니..그냥 집앞에서부터 한강까지 가볍게 조깅하면서 뛰어갔습니다.
주 러닝코스로 진입하여..대략 30분동안 뛰었다가.. 무리하는것 같아..5분정도 걷다가...
또 20분정도 뛰었다가.. 10분정도 걸었네요.
대량 1시간30분쯤 운동하고 귀가를 하니 세상 꿀잠을 ㅋ
날씨 핑계로 여름동안 운동을 멈췄떠니..몸이 바로 적응해버리더군요.
- 세상 귀찮아.. 그냥 쉬어.. 내가 좋아하는 막걸리 타임이 최고..
서서히 시원해지면 주중에 이틀정도는 10km 씩 할애해야겠어요.
새벽런닝 했었는데 잠 잘 못잔날 뛰면 하루종일 힘들더라구요
맞습니다
운동과 잠은 둘 다 균형있게 이뤄져야하는거지
한 쪽이 무너진 상태로 다른 하나가 진행되면
안하니만 못하게 됩니다
맞습니다.
저같은 경우 전날 술마셔도 아침에 일찍 깨는 스타일이라.. 조금 무리해서 1시간 더 일찍 일어난 상황이얘요.
운동은 절대 무리하면 안됩니다. 게다가 나이까지 먹게되면, 더더욱 조심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