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시간대에 타면 많이 혼잡합니다.(당연하겠죠)
에스컬레이터는 느리니 퇴근시에만 이용합니다.
엘리베이터를 구역사라 늘릴수 없어 2칸인데다
지하엘베에서 줄서서 갈아타는 사람들과 타는 사람들이 혼잡하게 섞여있으니 더욱 혼잡한듯요
지하대기공간이 너무 짦음(10m미만)
신호수분들이 엘베를 타라고 지하에선 권유하는데 혼잡해서 퇴근할때라도 여유있게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합니다.
이젠 뛰지말라고 다친다고 얘길해도 뛰니 대문짝만한 스티커를 바닥과 벽면쪽에 붙여두었더군요.
그리고 정말 아쉬운건 지하6층인데 화장실이 없다는거죠.
제가 못찾은걸수도
에스컬레이터는 느리니 퇴근시에만 이용합니다.
엘리베이터를 구역사라 늘릴수 없어 2칸인데다
지하엘베에서 줄서서 갈아타는 사람들과 타는 사람들이 혼잡하게 섞여있으니 더욱 혼잡한듯요
지하대기공간이 너무 짦음(10m미만)
신호수분들이 엘베를 타라고 지하에선 권유하는데 혼잡해서 퇴근할때라도 여유있게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합니다.
이젠 뛰지말라고 다친다고 얘길해도 뛰니 대문짝만한 스티커를 바닥과 벽면쪽에 붙여두었더군요.
그리고 정말 아쉬운건 지하6층인데 화장실이 없다는거죠.
제가 못찾은걸수도
/Vollago
보통 지하철들은 토지보상 때문에 도로 밑에다 뚫는데 GTX는 이게 자유로우니 아파트건 사무동이건 아무 건물 밑이나 다 들어가있죠. (그래서 은마아파트같은데는 GTX 공사 건으로 소송도 걸고 그랬...)
역이 깊어서 지상과 승강장 이동시간이 많이 걸리다보니 아무래도 장거리로 이동할 수록 효율이 높아지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근데 아침에 10분이라도 절약되고, 그나마 덜한 혼잡도가 주는 장점에 몇 천원 더 쓰는 사람들이 점점 늘것 같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