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집회서 만난 16살 도현이···"부모님이 초5부터 학교 안 보내, 교회서 역사 공부했다"
4시간전
[소년이 자란다]①소년을 만나다
아스팔트 우파 10대는 어떻게 탄생했나
서아와 도현이는 초·중 공교육에서 배제
교회 학교와 홈스쿨링서 극우 사상 주입
실태 파악조차 안되는 이 소년들의 성장
....
카페 옆자리에 멀뚱히 앉아 있던
이도현(가명∙16)군이
교회 누나를 거들었다.
선한 눈매의 아이는
"정말 나라 발전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보수"라고 믿었다.
"아르헨티나도 (좌파) 포퓰리즘으로 망했잖아요."
서아와 도현도
처음부터
강경 보수적 정치 신념으로 똘똘 뭉친 아이들은 아니었다.
오히려
서아가 처음 경험한 광장은
2017년 언니의 친구를 따라 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였다.
하지만 제도권 학교 대신
교회에서 교육 받으면서 생각이 변했다.
도현은
초교 5학년을 마친 뒤
부모의 권유로
홈스쿨링(학교 대신 집에서 교육 받는 것)을 시작하며
학교를 떠났고,
서아는
초교에 입학하는 대신
개신교
대안학교와
홈스쿨링으로 공부하다가
뒤늦게 공교육으로 돌아왔다.
....
이 아이들은
정부, 부모, 교회, 사회의 잘못으로
공교육을
받을 기회조치 박탈당한
'피해자'로 보였다.
....
"에스더기도운동 아시죠? 거기서 배웠어요."
기독 근본주의가 키우는 소년병
"윤석열
탄핵 주장은
자유민주주의 체제 자체를 뒤집으려는 시도와 맞물려 있어요.
이건 사람의 역사가 아니예요.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는
하늘의
악한 영들이 하고 있는 거예요."
....
<소년이 자란다>시리즈
①소년을 만나다 ②10대와 정치 ③유튜브와 아이들
④독일의 교실 ⑤핀란드의 교실 ⑥대책없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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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개신교의....
대안학교....
홈스쿨링....에서....
제2....제3...
전한길이....
모스탄이.....
육성되고...있는....중이라는요...??
서부지법...폭동...에서....
투블럭남...같은....
10대..아이들이....
개신교의...정신으로...
육성되고...있다는...요..?
혐의로...
부모들과...
교회..교사?들을...압수수색..해야..합니다...
세금으로 기독교 지하드전사들 만드는겁니다
서부지법 투블럭 걔처럼
대체 저 목사들은 성경은 읽어나 보는지, 기도는 해본적이 언제인지 궁금하네요.
저 목사님께하고 싶은 말은 하나님 믿고 천국가세요. 라는 겁니다.
그게 생각나네요 아동학대 같네요
거기만 항시 계엄을 내려두고 말이죠 ㅠㅠ
보이지 않는 누군가가 이 세상을 만들었고 지금도 뒤에서 운영하고 있다는 극단적인 음모론적 사고를 세뇌하는 곳입니다.
예수라는 사람이 도술을 부리다가 죽었다 살아났다는 걸 사실이라고 믿으라고 강요를 하지 않나...
기독교인들이라는 게 그냥 마음의 평안을 얻고 착하게 살려고 교회에 다니는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고
그러다 가끔, 기독교인들이 통성기도 하는 영상 같은 게 올라오거나
세월호 참사도 내란도 하나님의 뜻이라거나 하는 말을 들으면
저게 무슨 미친짓이냐고 놀라는 분들이 있지만,
실제로 야훼 신도들은 일반인들의 생각보다 굉장히 굉장한 분들입니다.
사이비 교주들 보면 다 그짝 놈들이죠.
5시 방향에 철조망치고 싹다 밀어넣고 넘어오면 사살해야 됩니다.
저건 범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