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시위는 지난해 9월부터 하원 의원 580명이 1인당 월 5000만 루피아(약 423만원)의 주택수당을 받은 사실이 최근 언론 보도로 뒤늦게 알려지자 지난 25일부터 자카르타에서 시작됐다. 국회의원 주택수당은 자카르타 월 최저임금의 10배에 달한다. - https://m.eye.seoul.co.kr/news/2025/09/01/20250901014007?cp=eye
===
시위 엄청 격렬하던데,
쌓여왔던 빈부격차에 대한 불만이 터져나온것 아닌가 싶네요...
라고도 할수 있는 분들이니 뭐 ㅋ
한국과 달리 큰 나라에 섬도 많아서 지역구가 다양하니 회기 동안 주택은 지원해줄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