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시간 300시간도 안되는 32up830이 당근에 떴길래 가져왔는데요. 별로 차이 안 날 줄 알았는데 체감이 어마어마하네요. 기존에 28인치 4k 쓸때는 1.5배율로 놓고 썼는데 32인치는 1.25배율로 해도 비슷하게 느껴지네요.
제 체감이 다는 아니겠지만, 제 개인적 체감 위주로...
43이나 55보다 32인치 두 개가 더 좋았습니다.
32인치이상으로는 도저히 못쓰겠더라구요.
43인치 권유를 해서 한번 써봤는데...다시 32인치로 돌아왔습니다.
그이상은 뭔가 업무 집중도가 많이 떨어졌어요
4k가 없다거나, 고주사율이 없다거나, IPS패널 뿐이라던가 선택지가 너무 제한됩니다.
둘 중에서는 요즘은 27인치보다는 32인치가 대세인 것 같습니다.
32는 무리네요
마지노선!!
전 대만족중인데 ㅎㅎ
음~~~~~~~~~~~~~~~~~~~~~~~~~~~~
흠..................................
3개월 동안 반응입니다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