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유튜버라고 자신을 일컫지만 논란을 피하기 위하여 웃긴 모자를 쓴다고 자신이 말한 적이 있습니다.
거기다가 소금빵으로 욕을 먹는다고 자신을 실시간으로 변호를 하는 걸 보면 사회실험이 아니라면서 장사를 계속 이어나갈 생각이라고 하죠.
거기다가 나중에 가격이 오를수도 있지만 내릴수도 있다고 정치인 같은 발언을 합니다.
이건 인터넷 커뮤니티를 많이 살펴보고 인터넷 커뮤니티 여론을 잘 이해하는 슈카 그가 잘 하는 시선잡기 같은 건데, 이렇게 이슈몰이 하고 난 뒤, 나중에는 논란이 쉽게 잠식 되리라고 보는 거죠.
시간이 지나가면 다른 이슈 논란들로 사람들의 시선이 옮겨갈 걸 알기 때문에 이런 행동을 부담없이 행동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만 펨베조차 콜라보업체 파묘하는거 보면 이미지 소모는 꽤 있을거같네요
그리고 이번 논란으로 피해를 입은분들과 그들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욕하는건 억울해하지 말고 감당했으면 좋겠군요
그 방송을 본 업체가 슈카에 접촉하여 IPO 몸값 불리는 광고를 기획한거 아닐까요
슈카는 광고받아서 좋고
업체는 돈벌려는 목적은 아니고 몸값불려서 좋고
오늘도 새벽 3시에 일어나 출근 해야하는 제빵사들이나
당장 건물 임대료에 직원들 월급 계산까지 해야 하는 프렌차이즈 사장님들이나
오늘도 내일도 살 수 있나 계산해야 하는 빵집 자영업자들이나 너무 안쓰럽네요.
잘못된 유통구조를 개혁하자는 말도 아니고
그렇다고 건물 임대료가 높아서 낮춰야 한다도 아니고
또 을들끼리 싸움 붙여놓고
본인은 논란 알고 있고 계속 팔겠다 이건 뭐
요즘 어그로 끌어서 장사하는 게 트렌드가 됐나요?
저는 이 논란이 가져올 사회적 갈등이 무슨 사태를 키워서 폭발할 걸로 보입니다.
한국은 빵값도 비싸고 미개해 여기서만 그치지 않고 이젠 슈카가 원래부터 잘나가는 게 불만이 많아서
이번 논쟁을 일으켰다 이러고 있더라고요.
그냥 논쟁이 일어나야 이 어그로 유튜버가 돈 벌고 사는 구나 싶습니다.
그걸 교묘히 이용하는 세력들에게 놀아나는 국민들과 희생양이 되는 빵집 사장님들은 덤입니다.
/Vollago
정치하려는 걸까요?
슈카 소금빵 전에도 무수히 많았습니다.
브랜딩이니 마케팅이니 포장해서 좋아하능 사람도 많습니다:
백종원도 얼마전까지 그랬습니다.
슈카만 특별히 다른게 아니라 대중은 늘 똑같습니다.
상수에요.
매번 이상한 모자쓰는 거 말고 뭐 특별할 게 없습니다.
역사에 유례가 없는 법원폭동, 방화사건을 몰랐다는 사람이 하는 경제 분석이 의미가 있을까요?
하지만 ‘경제사범’은 사기,횡령,주가조작 같은 범죄자가 대부분이고, ‘경제 유튜버’도 신뢰보다는 사기성 정보인 경우가 많죠. 단어가 주는 겉보기에 속지 말아야 하죠.
빵은 좀 아나바요
과연 그만큼 능력이 있으려나???
"아 보이 쪼매 불쌍하더라... 묵고 사는 건 건드리지 마라. 쨘하드라."
라고 하셔서...
구독 취소 하고 무관심입니다. 그리고 자꾸 슈카 글 가지고 상황도 불편하고요.(그게 긍정이든 부정이든...) 물론 수고는 하셨고 의도가 그렇지 않다고 하시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