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mbc 스트레이트에서 신천지의 윤석열경선당시 국힘가입과, 윤정권 당선 19일만에 이뤄진 양평고속도로 종점변경사건을 다뤘는데
이게 둘다 윤정권이 시작되기 전부터 기획된 공통점이 있네요.
아는내용이긴해도 두특검의 현재수사방향에 맞게 잘 보도한거같아요
특히 신천지를 윤과 연결해준 사람이 김무성인거는 첨 밝혀진거 아닌가 싶네요
통일교는 권성동 신천지는 김무성이었던가요.
1.
2021년 국힘 대선후보경선 당시 신천지10여만명 국힘가입 및 윤석열 지지선언
당시 홍준표가 페북에 이렇게 썼었죠.
MBC에서 신천지 전 신도들 증언, 녹취, 또 신천지와 연합한 세력으로 보이는 한국여성운동단체인 한국근우회 까지 취재를 했네요
신천지 전 간부들에 의하면 이만희가 당시 윤석열총장이 코로나 때 추미애 장관의 지시를 거부하고 자신들을 방어해준 것에 은혜를갚아야 한다고 했다네요
그래서 대선경선당시 당원 대대적으로 국힘가입을 했다고 하네요 가입해서는 꼭 윤석열을 찍으라고 했다고.
윤석열과 이만희는 실제 만났다고 하죠.
국힘에서 윤석열과 신천지 이만희를 연결해준 사람이 김무성이라는 증언이 나왔고, 권성동 등도 연관이 있는걸로 나왔습니다.
신천지는 한나라당때부터 보수정당과 계속 관계를 맺어왔고
숙원사업 등을 위해 정당에 지원을 하는 걸로 보인다고 합니다
신천지 이만희의 롤모델이 통일교인데
현재 가평 신천지 박물관을 지어 통일교 문선명처럼 시신을 보관하려는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2.
양평고속도로 종점변경사건관련해서 현재 특검(민중기특검)중인데, 당선 전 인수위때부터 이 준비가 되었다는 내용을 취재하였네요. 당연히 원희룡이 윤석열정부 인수위 기획위원장때부터 준비한 사건으로 봐야겠죠
다만 이것이 단순희 원희룡의 미친짓일리는 없죠. 당연히 더 큰 뭔가 이전부터 있던건지는 아직 수사중이라고 합니다.
당연희 김건희와 윤석열과의 연관관계를 밝혀내고, 정권이전부터의 이권관계도 파악해야합니다.
MBC가 취재한 민중기특검에 따르면 윤석열 당선 19일만인 22년 3월 29일 국토교통부 도로정책과 김호팀장, 경동엔지니어링 강모회장, 동해종합기슬 김모대표가 만났고, 김호팀장(현재 원주국토관리청 국장)은 두 용역업체에게 강상면을 종점으로 하는 노선을 최적인것처럼 대안제시하면 계약수행의 편의를 봐주겠다고 했다고 하고 이 둘은 이 제안을 수용했다고 합니다.
그리고나서 보름도 안된 10여일만에 강상면을 종점으로 하는 종점변경안을 제출했다고 합니다.
강상면은 김건희 일가가 소유한 땅 20개 필지, 3만 4천제곱미터가 있다고합니다.
정권인수위 기획위원장이었다가 국토부장관이 된 원희룡 장관은 윤정권 출범 1년뒤인 2023년 양평군이 먼저 요청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조사결과 2022년 7월 양평군이 기존원안을 국토부에 이미 제출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러자 원희룡은 용역업체가 노선변경안 먼저 제출했다고 해명했습니다.
특검은 영장 압수수색통해 원희룡+용역 모두 거짓말인걸로 판단했습니다.
당시 양평군수는 김선교 의원이었는데
김건희 부친이 양평군 산림과 공무원을 오래 하였고 이때부터 김선교가 최은순을 도왔다고 알려져있다고 합니다.
2010년 농림지역이 개발관리지역으로 바뀐시점도 김선교 군수시절이었다고 합니다
예비타당조사만 2년 걸린 것을 용역업체가 보름도 안되 바꾼다는건 국토부지시 없이는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합니다.
이 논란으로 사업은 백지화가 되었으나 실제 변경되었다면 이익이 60억정도 되었을거라는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