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치킨 처음 나왔을 때 이슈화됐지만
마트 가도 없음 (시간대마다 일정마리씩 나옴)
치킨 한마리 먹자고 마트를 가야함? 이 콤보로
요즘 치킨 먹을 때 통큰치킨을 진지한 선택지로 생각하는 사람이
드문것처럼
홍보 또는 이슈화를 목적으로 유명세와 팝업스토어를 합쳐서
초박리다매를 치면 뭐 별 손해도 이익도 안남겠죠
본인이 말하는건 짤로 보니 뭐 마진과 판매량중에 하나는 높아야
유지가 되고 후자를 높여서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보겠다는건데
이건 동네 빵집에서 할 수 있는 전략은 아니고
그냥 잠깐 이슈화되다 끝날듯요
걍 싸게 판걸로 논란및 이슈된거지
통큰치킨과 같은 케이스라 하시면 마치 슈카는 그냥 싸게 팔뿐인데 괜히 국내 빵가게들이 들고일어난듯한 느낌인데 전혀 다르죠.
지금도 1000원 짜리 빵 체인점 많이 생겨나고있고
아무도 뭐라 안하고있죠
슈카는 마치 국내 빵가게들이 폭리를 취하는양 해서 문제인거죠. 게다가 990원에 판다는 빵
자신이 만드는것도 아니고
3000원에 파는 업체와 협약해서 가져와 990원에
팔면 서 뭔 판을 흔들겠다는건지 모르겠어요.
시장 가격을 끌어 낮추면 기존 자영업자는 다 죽는 꼴이죠. 이건 불공정경쟁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야 초반에 좋다 싶을 수 있지만 결국엔 거대자본 독점엔딩이 됩니다.
노골적으로 3000원에 판매하는 회사의 제품을 990원에
가격만 바꿔서 명백히 손해보며 파는 건데,
이건 표면적으로는 통큰치킨처럼 박리다매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공급사가 의도적으로 마이너스 매출을 떠안는
덤핑 판매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