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가 한국이고
2위가 일본이라는데
고혈압 발병율 가장 낮은 나라 1위가 한국이고 2위가 일본이라고 할정도로 낮다는데
정확히는 일본에서는 고혈압 낮은 나라를 한국이라고 하고 한국서는 고혈압 낮은 나라를 일본이라 한다함...
이건 좀 미스테리 같아요
1위가 한국이고
2위가 일본이라는데
고혈압 발병율 가장 낮은 나라 1위가 한국이고 2위가 일본이라고 할정도로 낮다는데
정확히는 일본에서는 고혈압 낮은 나라를 한국이라고 하고 한국서는 고혈압 낮은 나라를 일본이라 한다함...
이건 좀 미스테리 같아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디저트류 달달한거 특히... ㅎㅎ 근데 일본은 많이 먹지않던가요?!;
그건 본인이 설탕 많이 넣은거죠.
한식이라 많이 넣는게 아니고
다른 맛이 안느껴질정도로 미친 단맛..
(예를들면 잘나가는 컵케익 세트로 5종이 있는데 맛이 서로 구분이 잘 안간다거나...)
같은것도 꽤 많았던 기억입니다.
특히 여성은 2000 중반까지 떨어졌습니다.
현재는 아래 기사와 같습니다
https://naver.me/GrSINVy7
지난해 발간된 ‘2020년 식품의약품 통계연보’에 실린 데이터에서 2018년 일일 나트륨섭취량은 3274㎎이다.
아직 세계보건기구(WHO) 권장기준량(2000㎎)을 달성하지 못했지만, 지난 10여년간 꽤 드라마틱하게 나트륨섭취량을 줄여온 셈이다.
“지속적으로 나트륨섭취 줄이기 캠페인을 해왔고, 지금 한국의 나트륨섭취량은 세계 톱 클라스급으로 줄어든 게 사실입니다.”
권광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생활영양안전정책과 연구관의 말이다.
“실제 지난해 7월에는 식약처와 질병관리본부가 세계고혈압연맹(WHL)로부터 ‘나트륨섭취 줄이기 기관 우수상’을 공동수상하기도 했어요. WHO에서는 2025년까지 나트륨 섭취량을 30%를 줄이기로 결의했는데, 이걸 달성해낸 한국의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셈입니다.”
앞서 식약처의 2020년 통계연보에 실린 ‘주요국 나트륨 일일 섭취량 현황: 2019’ 표를 보면 다른 나라와 비교 데이터도 실려 있다.
제시한 6개국 중 한국보다 섭취량이 적은 나라는 캐나다(2763㎎), 핀란드(3000㎎) 2개국이다.
그런데 캐나다는 조사연령이 1세 이상인 반면, 핀란드는 18세에서 74세다.
발표는 2020년에 되었지만 2017년에서부터 2019년까지 조사 시기나 기간도 제각각이다.
어쨌든 나트륨섭취량 줄이기에서 한국은 미국(3389㎎), 일본(3825㎎) 수준을 제쳤다.
정리하자. 미국·일본보다 한국의 나트륨섭취량은 오랫동안 높았다. 그러나 지난 10여년간 펼친 지속적인 저감 노력 덕분에 지금은 아니다. 아직 WHO 적정섭취 기준은 달성하지 못했지만, 한국은 나트륨섭취 저감 노력에 성공한 몇 안 되는 모범국이 되었다. 오늘의 팩트체크 끝.
'고혈압발병율 가장 낮은 나라'
우리나라 고혈압 기준은 엄격하니까 유병률 숫자는 높지만,
이로인해 고혈압 관리를 잘 하고 있다는 소리군요.
반면 일본의 고혈압기준은 아직도 옛날 기준을 사용하나 보네요.
고혈압발병율이 가장 낮은 “특정 국가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라는데요?
그리고 ai 사용하더라도 데이터가 맞는지 한번쯤 검증은 해보세요
음식자체가 짠건 유럽과 미국이 더 짠거 같습니다.
한국은 국과 찌게 때문에 나트륨 섭취가 많지요.
요즘 국물 한방울 까지 다 먹는 사람이 많이 줄었지요.
제일 문제는 설탕이라는 거죠.
찌개를 비롯해서 짜게 먹는 식습관 영향이 크다고 하던데요.
어머니가 아침마다 카톡 보내시는 이유가 이거였어요…
미국 유럽 음식을 먹어보면 상상 이상 짜요
미국이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마른 나라 축에 속하는
한일이 고혈압이 많다는 것은 한국이 물부족 국가라는 것과 같은
조작된 통계 일것 입니다
한국안은 췌장이 못버텨 살이 안찌고 당뇨로 가기에
고혈압 유병율이 낮은게 아닐까 상상해 봅니다ㅎㅎ
옛날에나 매끼 국물이 있어야 한다 그랬지
요새는 좀 바뀌어서 달라졌을 것 같아요
마누라가 음식에 소금을 안 넣습니다. -_-
첨에는 짜증이 났는데... 자꾸 사료처럼 소금 안넣고 멕이니까, 30년 멕임을 계속 당하니까... 이제 음식 짜면 못 먹겠습니다. 특히 고향 부산 1년에 두어번 내려가는데... 음식이 아니라 소금 그 자체 같아요. 회 빼고는 많이 못 먹겠습디다.
고혈압 환자는 저때보다 오히려 드라마틱하게 늘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