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얼마인지
그리고 마진은 얼마인지
그것이 평균 마진율이랑 비교했을때 비슷한지......
인건비는 얼마나 들었는지
그것이 평균 인건비랑 비교했을때 비슷한지
임대료는 얼마나 들었는지
그것이 평균 임대료랑 비교했을때 비슷한지
원가는 얼마인지
그것이 평균 원가랑 비교했을때 비슷한지
그 외 경비(광고.등) 비용은 얼마인지
그것이 평균 경비비용이랑 비교했을때 얼마인지....
이런것들만 그냥 솔직히 투명하게 그대로 밝혀주면 좋겠습니다.
동네 영세 제과.제빵점의 폐업률이 높은 현 상황에서
정말 어떤 구조적 문제가 있는지 짚어내고 싶었다면...
이후 투명하고 충분히 타당하고 납득할만한 자료가 나온다?
누가 폭리를 취하고
누가 피해를 보는지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p.s. 기존 대기업 빵집들의 밀가루 납품 담합 및 폭리 등의 문제가 제대로 밝혀져서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빵을 공급하는 "글로우서울" 에 지분이 있을까가 더 궁금하네요.
IPO를 준비하느라 저 난리 브루스를 추는 거라서요.
빵값이 비싼 이유를 알기 위해서 본인이 직접 해볼 필요까지는 없죠. 더군다나 빵을 직접 만드는 것도 아니고 납품받아서 하는데요.
이렇게 어그로 끌었던데 아닌가요?
근데 그것만 팔면 망하긴 하죠.
임대료 추정 : 월 480만원
인건비 추정 : 5명 동시근무 월 1천만원 (최소)
전기요금 추정 : 전기오븐, 에어컨 등등 월 평균 150만원.
기타잡비 : 월 100만원
일단 빵의 재료비는 차치하고 매출 만들어서 1700만원을 깔고 가야 합니다.
빵 원가가 1천원이면 마진 2800원이 남으니 월 6천개. 일 200개를 만들어 팔면
가게 유지비가 겨우 만들어집니다.
일 매출 76만원, 월매출 2280만원 이후 부터
오너가 가져가는 이익은 이후 부터 나는데 과연.. 입니다.
그리고, 부가세도 납부해야하니 그 부분도 고려하고 하면 저것보다 지출은 상당히 더 나올것으로 예상됩니다.
무엇이 국가 경제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가?
그 결과 공유하면 됩니다.
무조건 남는 장사라고 했으니 손해 볼 것도 없겠다, 해봐야죠?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