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는 없고 기레기만 넘치는 시대 과거 참 기자의 표본이 독일에 있었네요
1961년, 젊은 동독 병사가 상급 명령에 반항하고 처형될 위험을 감수하며 철조망의 작은 틈을 손으로 벌려, 새로 지어진 베를린 장벽 너머 서독으로 한 어린 소년이 탈출하도록 도왔습니다.
이 장면은 한 사진기자가 우연히 촬영했지만, 이 병사를 보호하기 위해 기자가 이 사진을 묵묵히 보관해왔고, 베를린 장벽이 철거된 뒤에야 비로소 세상에 공개했습니다.
이 이야기 속의 선량함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병사든 기자든, 모두 인간 본성의 빛과 착함을 보여줬습니다. 이 사진은 옛 사진으로 남아, 역사의 순간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휴머니즘,
어린 꼬마의 절박함,
그리고 기자가 보여 주
어야 하는 양심 !!!
세 박자가 모두 맞아 떨
어진 기념비적인 작품
입니다.
"[단독] 무너진 군기강. 어린이 탈출 도와준 XX소속 동독 경비병"
"오 저런 기자가 되야지~ 그래서 짜장인가 짬뽕인가?" 이럴까요?
아니면 "세상 물정 모르는 것들, 그래서 짜장인가 짬뽕인가?" 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