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좋으려면 맹맛이어야 하는데,
이런게 주식이 되는거죠. 야채 고기와 곁들여 먹어야 하니까요.
빵을 맹맛으로 다른것과 곁들여 먹으면 문제될건 없는데
문제는 디저트용 빵은 한계가 명확합니다.
건강에 안좋아요.
디저트용 빵은 일단 혈당을 올리는게 디폴트라,
췌장이 큰 서구인 에겐 문제 될게 없지만.
췌장이 약한 한국인 입장에선 혈당 문제로 빵은 건강에 안좋다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디저트용 빵을 많이 팔기는 어렵죠
여기에 소금이 추가됐는데,
한국인은 또 혈압에도 매우 취약해요.
소금빵 먹어보니 은근히 많이 짭니다. 혈압에 해롭습니다.
거기다 또 마가린 버터들어가니, 뭐 도너츠보단 적다지만, 이것도 콜레스테롤을 높이죠.
암튼 디저트용 빵은 건강에 해롭습니다.
누군가 프렌차이즈 준비하려고 물밑에서 작업하는 느낌을 지울수 없는데,
한계가 있어요
일본이 디저트용 빵을 주식으로 많이 먹는다고, 우리도 그렇게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이 계신데,
내가 볼땐, 디저트용 빵에 한계가 명확한 한국이 정상이고, 일본이 좀 비정상으로 보여집니다.
디저트용 빵 시장은 요식업으로 키우기엔 한계가 있어요.
누군가 더 키우려고 물밑작업하는 뭐 그런 느낌 입니다.
아메리카노랑 먹기 좋아서 많이 팔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