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에 접어든 직장인인데 운동해야 건강은 고사하고 빌빌거리지는 않을 것 같아 핸드폰 담을 수 있는 고무밴드 하나 사서 달려봤습니다 딱 찌든 직장인 등급이군요.. 그래도 일주일에 격일로라도 뛰어봐야겠습니다
192면 너무 높습니다
페이스를 최소 7분대로 조절해야할듯 합니다.
살 빼고 뛰어야 하는 걸 알았습니다 ; 5키로 정도 빠지고 더는 안 내려가는데 무릎이 매일 아프네요
좀 재미 없긴 하시겠지만 정해진 거리를 빠르게 끊는 훈련 보다는 적당한 심박수를 길게 유지하는 식으로 하시면 무리가 덜하긴 합니다.
이러면 운동 시간이 길어지니 다른 시간을 잡아 먹는 게 골치라… 😇
초반에는 그냥 내가 무리없다 싶은정도로 뛰는게 맞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