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진주에서 열린 여자배구 한일전에서 우리나라가 심판의 버프로
부끄러운 승리를 한 데 대해서 한국 팬들의 비난이 쇄도했습니다.
"일본에 사죄하고 싶다" "부끄럽다" "이렇게 이기려면 차라리 지는 게 낫다" 라는 식으로
배구협회에 진상 규명을 제기하고 이례적으로 문체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에서
조사에 착수했다고 합니다.
특히, 5세트 결적적인 순간에 편파 판정이 집중됐는데요. 일본의 오버넷 범실,
터치넷 오심, 강소휘의 공격이 아웃됐는데 득점으로 인정되는가 하면,
엔드라인 밖으로 나간 서브까지도 득점으로 인정되기도 했습니다.
5세트 접전 상황에서 엔드라인 밖으로 나간 서브까지도 득점으로 인정되는 순간
편파 판정과 관련한 일본 언론의 제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자 배구 한일전 '승부조작 수준'의 오심에 "부끄러운 승리"라며
한국 팬들의 비난이 잇따르다. '스포츠 정신' 에서도 벗어난다
女子バレー日韓戦 “八百長レベル”の誤審に「恥ずかしい勝利」と
韓国のファンから苦情相次ぐ「スポーツ精神からも外れる」
[여자배구] 한일전서 '오심 의혹' 민원 쇄도… 한국스포츠윤리센터, 이례적으로 조사 시작
모국 팬들로부터 '부끄러운 승리'라며 비판이 끊이지 않는다.
【女子バレー】日韓戦で“誤審疑惑”を巡って苦情殺到…韓国スポーツ倫理センターが異例の調査開始 母国ファンから「恥ずかしい勝利」と批判止まず
・・・ 그런데 며칠 전에는 JFA(일본축구협회) 심판 연수회에서 오세훈 선수의
일명 무릎차기 반칙에 대한 브리핑으로 또 다시 한국 축구가 구설에 올랐는데요.
이런 얍삽하고 야비한 행위는 예의와 정의를 중시하는 한국의 이미지와는 전혀
맞지 않는 행위로 다시는 이런 부끄러운 승부는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럼..
↓ ↓ 오세훈의 무릎차기 관련 링크
https://youtube.com/shorts/ONF1CU8gY_k?si=G-AoyBtcTR4NQRbG
마치다 젤비아 한국 대표 '무릎차기'로 태권 축구의 진수 보여주기
町田ゼルビアの韓国代表 オ・セフン、強烈な「膝蹴り」でテコンドー・サッカーの真髄を見せつけ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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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제펜] 풋볼 존((FOOTBALL ZONE)
https://news.yahoo.co.jp/articles/a273d4d58703ddd0a80e214464e186ad1c080f54
마치다전 무릎차기 "그런 행위가 축구냐" VAR은 개입 안해...
JFA (일본축구협회) 설명「사건에 대처해야」(FOOTBALL ZONE)
VAR介入せず…JFA説明「向き合わないと」(FOOTBALL ZONE)

마치다의 오세훈 [사진 : 토쿠하라 타카모토]
심판 브리핑에서 사토 류지 JFA 심판 매니저가 코멘트했다
レフェリーブリーフィングで佐藤隆治JFA審判マネジャーがコメントした
일본 축구 협회(JFA)는 8월 27일에 심판 브리핑을 실시학고, 7월 20일 J1리그 제24라운드, 도쿄 베르디와 마치다 젤비아의 게임에서, 마치다의 FW 오세훈이 도쿄 베르디의 DF 타니구치 에이토를 향해 무릎차기를 시전한 장면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현장에서 사토류지 JFA 심판 매니저는 연수회 워크숍에서 「VAR의 투명성과 팬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 사건을 정면으로 대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했다」라고 코멘트했다.
日本サッカー協会(JFA)は8月27日にレフェリーブリーフィングを実施。7月20日のJ1第24節、東京ヴェルディとFC町田ゼルビアのゲームで、町田のFWオ・セフンがDF谷口栄斗に対して膝蹴りをした場面について質問がされ、佐藤隆治JFA審判マネジャーは研修会において「VARの透明性や見ている方の納得度には向き合わないといけないという話をした」とコメントした。
↓ ↓아래 링크 동영상은 일본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https://www.football-zone.net/archives/605260/2
[실제 영상] '왜 이게 노파울이야?' '이거 퇴장아냐?' 오세훈이 타니구치 에이토를 향해
무릎차기를 시전하는 결정적 순간
【実際の映像】「なんでノーファール?」「退場でしょ」オ・セフンが谷口栄斗に膝蹴りをお見舞いした決定的瞬間
후반 34분 마치다의 코너킥 상황에서 오세훈은 볼과 상관없는 장소에서 다니구치의 복부에 무릎차기를 시전했다. 야마모토 유다이 주심은 특별히 반칙은 주지 않고, 그 후에 오세훈과 다니구치가 있는 곳에서 대화로 수습하는 데 그쳤다. 또 비디오 어시스턴트 심판(VAR)의 개입도 없었다.
後半34分、町田のコーナーキックの場面でオ・セフンはボールと関係ない場所で谷口の腹部に膝蹴りを入れていた。山本雄大レフェリーは特に反則は取らず、その後にオ・セフンと谷口のところで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取るにとどめていた。また、ビデオ・アシスタント・レフェリー(VAR)の介入もなかった。
사토 류지 심판 매니저는 「베르디팀과도 개별적으로 이야기했고, 심판원과도 워크숍에서 논의했다」라며, 「골키퍼와의 접촉에 포커스를 맞추는 것은 자연스런 일이지만, 동시에 복수의 상황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축구이므로 이를 놓치지 않고 잡아내는 게 중요하다. 결과적으로 우리 심판진이 지향해야 하는 것은 VAR의 투명성을 위해 관전하는 팬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대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佐藤マネジャーは「ヴェルディとも個別に話し、審判員とも研修会をした」として、「GKのところの接触にフォーカスしてしまうのは自然だが、同時に複数の事象が起こり得るのがサッカーなので見落とさずに拾っていくか。結果的に僕らが望んでいること、VARの透明性や見ている方の納得度には向き合わないといけない」と話す。
그러면서, 『과연 이 행위가 축구에서 나올 수 있는가, 아닌가 하는 것도 포함해서 생각해야 한다. 이것은 VAR의 가장 무섭고 어려운 부분일 수 있다. 만일 VAR이 없었으면 「VAR이 없으니까 어쩔 수 없었어」라고 수긍하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이제는 VAR로 어떻게 상황을 판단해야 하는가가 중요하다 』라는 얘기를 했다고 한다.
そのうえで、「その行為がサッカーなのか、サッカーでないのかということも含めて。VARの怖さの1つかもしれない。なければ逆に『VARがないからね』と理解してもらえるかもしれないものの、VARでどうやっていくかという話をした」という。
현장에서는 오세훈과 피해자 다니구치 그리고 야마모토 심판과의 대화로 수습할 수 있었던 상황이었다고는 해도, 사토 류지 심판 매니저는 「VAR의 사용방식을 포함해 개선해야 할 점은 있다. 시합 당시 판정에 사용할 수 있는 영상 촬영 부분이 톱 카테고리로 제한되어서 서로 간에 대화로 현장에서 수습은 됐지만, 정작 VAR을 사용해야 할 때 사용하지 않으면 투명성은 담보할 수 없게 된다」라며, 당시에 VAR이 개입했어야 할 장면이었다고 말했다.<끝>
現場ではオ・セフンと谷口が山本レフェリーを交えたコミュニケーションも含め収まっているような状況にあったとはいえ、佐藤マネジャーは「VARの使い方も含め改善点はあるが、映像がジャッジに用いられるトップカテゴリーの中で、現場が収まっていても使うべきものは使っていかないと透明性は担保できなくなってしまう」と、VARが介入すべきだった場面だったと示唆しながら話し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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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 기사에 대한 코멘트를 추천수 순위로 전해드립니다.
(추천수 1위) 공감했다 2510 uwn********
특별히 현장애서 잡은 현행범이 아니어도 나중에 악질적인 파울이라는 것이 밝혀지면
출전 정지라든지 늦게 카드를 꺼내도 된다고 생각한다.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VAR이 있으면 제대로 활용해야 하는 거 아냐?
볼 터치 이외의 장소에서 벌어지는 파울은 부심도 보고 있겠지만 놓칠 수도 있다.
주심의 눈을 피해서 하는 이런 악질적인 파울은 없애야 하고, 걸리지 않으면 이득이 아니라,
확실히 제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왠지 이런 악질 플레이를 하는 클럽에게는 항상 이런 생각이 든다.
uwn********
別に現行犯でなくても後から悪質なファウルであればそこから出場停止なりカードを出しても良いと思う。
せっかくVARがあるのだからしっかり活用すべきだろう。
ボール以外のところでのファウルは副審も見ているだろうけど抜けてしまうこともありえる。
主審の目を盗んでこういった悪質なファウルもなくなるしやり得ではなくしっかり処分する必要があると思う。
何故かこういったプレーをするクラブはいつも同じような気がする。
(추천수 2위) 공감했다 1383 sqq********
<기사본문 인용>
동시에 복수의 상황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축구이므로 놓치지 않고 잡아내는 것이 중요
경기 중에 놓쳤다고 해도 경기 후에라도 처벌해야 하지 않을까요?
볼과 관련된 사고가 아니라, 분명히 악의를 가지고 저지른 사건이잖아.
심판의 눈을 피해 몰래 안들키게 하기만 하면 거친 플레이도 유효한 수단이 된다니
현실은 20세기에 봉인됐다.
sqq********
>同時に複数の事象が起こり得るのがサッカーなので見落とさずに拾っていくか。
試合中に見落としたとしても、試合後でも処罰すべきなのでは?
ボールが絡んだ事故ではなく、明らかに悪意を持ってやらかした事件でしょ。
審判の目を掻い潜りさえすればラフプレーは有効な手段になるなんて現実は20世紀で封印されたはず。
(춘천수 3위) 공감했다 1313 jun********
경기 중에 놓치고 넘어가는 것은 인간인 이상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어.
그런데, 학실히 악질적인 행위가 발각된 경우에는 나중에라도 처분을 내려야 하는 거 아냐?
그렇지 않고 적당히 핑계를 대면서 「악질적인 플레이였다」는 등의 언급조차 없자나?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래도 심판위원회의 존재의 가치가 있는 거야?
jun********
試合中に見落とすのは人間である以上仕方ない部分もあるだろうけど明らかに悪質な行為が発覚した場合は後からでも処分を下すべきでは。 適当な言い訳をしながら「悪質なプレーだった」などの言葉すら無く、結局何もしようとしてないように見えるんだけど、こんなんで審判委員会の存在意義ある?
(추천수 4위) 공감했다 1304 take********
VAR의 사용방식이고 뭐고 간에, 폭력 행위는 레드 카드 안건이니까, VAR대상이 되잖아. 이러고도 VAR을 사용하지 않을 거면 , 볼과 관계없는 곳에서의 폭력 행위는 모두 VAR대상에서 제외하라.
전에 교토의 아피아타위아 히사시가 플레이가 잠시 중지됐을 때 가운데 손가락을 세웠는데, 그것이 VAR로 확인되어 퇴장당했자나. 그게 VAR대상이니까, 이번 건 VAR 담당의 실수라고 생각해.
take********
VARの使い方も何も、暴力行為のレッドカード案件なんだから、対象になるでしょ。これで使わないんなら、関係ない所での暴力行為は全て対象外。
前に京都のアピアタウィア久がプレーが切れてる時に中指立てて、それがVARで確認されて退場になってる。それが対象なんだから、今回のはVAR担当のミスだと思う。
(추천수 5위) 공감했다 1144 dum********
동영상을 보면 , 다이렉트 레드카드를 받을 만한 악질적인 행위이다.
그 장면을 놓치는 것 자체는 일어날 수 있다고 해도, 본인은 물론 클럽에서도 아무런 코멘트, 처벌도 내리지 않는 것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이대로 방치한다면 역시 마치다는 그저 그런 클럽이라고 여겨져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映像を見る限り、一発レッドの悪質な行為。 見逃し自体は起こり得るとしても、本人はもちろんクラブからも何のコメント、処罰も出さないのはおかしいと思う。 このまま放置するならやっぱり町田はそういうクラブだと見られても仕方ないと思いますよ。
(추천수 6위) 공감했다 765 wki********
오세훈 뿐만 아니라 예전에도 "공과 상관없는 곳에서 부자연스럽게 상대 선수에게 다가가서 접촉(몸싸움)하는 행위가 여러 차례 인터넷에서 지적된 적이 있는 마치다팀.
상대의 진로를 방해하기 위해서 손을 뻗어서 지연시킨다든지 하는 것은 다른 팀에서도 볼 수 있지만, 멈춰 서 있는 상대 선수에게까지 일부러 부딪치러 가는 것은 마치다팀밖에 없다.
그런 가운데서 이번에 오세훈 사건은, 다니구치에게 밀착 마크당한 것에 대한 분풀이였던 것처럼 보인다.
경기 후에 레드카드+복수경기 출장 정지로 제재하는 게 마땅한 처사인데, 심판 매니저가 JFA의 사례를 소개하기 전에 먼저 이 플레이에 대해 JFA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를 명확하게 ''직시해야" 하지 않을까?
대화를 나눌 상대는 피해자인 베르디가 아니라 가해자인 마치다 쪽이잖아요.
그리고 이 플레이에 대해 끝난 일이라 책임을 묻지 않을 것인지 나중에라도 악질적인 행위에 대한 마땅한 처벌을 할 것인지 확실히 했으면 좋겠다.
wki********
オセフンに限らず、これまでも「プレーと関係ないところで、不自然に相手選手に寄って行って接触(体当たり)する行為」が何度もネットで取り上げられているのが町田。
相手の走路を邪魔するためによって手を伸ばして遅らせるとかは他のチームでも見かけるけど、止まっている相手にまでぶつかりに行くのは町田くらい。
そんな中でのこのオセフンは、谷口に厳しくマークされたことの腹いせなんだろう。
後からレッド+複数試合出場停止がふさわしい行為だけど、JFAの事例紹介の前にまずこのプレーに対してJFAがどのように対応するのかを明確に「向き合って」説明するべきでは?
話し合いをする相手はヴェルディではなく町田の方でしょ。
そしてこのプレーに対して「終わったことなのでお咎めなし」なのか「後からであってもきちんと悪質な行為に対する処罰をする」のか、はっきりして欲しい。
(추천수 7위) 공감했다 391 lpy********
예전에 후쿠오카의 미야 선수가 비셀의 무토 선수를 가위조르기로 넘어뜨려서 부상을 입혔을 때도 파울은 불었지만 VAR 개입은 없었다.
선수 생명을 좌우할 수 있는 파울에는 엄정하게 대처해 주었으면 한다.
주심의 판단이 중요한 것은 알지만 VAR의 권한을 더 가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lpy********
ヴィッセルの武藤選手が、当時福岡の宮選手にカニバサミされて負傷した際もファールにはなったもののVAR介入無し。
選手生命が左右れるようなファールには厳正に対処してもらいたい。
主審の判断が第一なのはわかるが、VARの権限をもっと加味できるようなシステムにしてほしいです。
(추천수 8위) 공감했다 325 koj********
야마모토 유다이 주심은, 이번 사건에 한정하지 않고 물의를 일으키는 판정으로 많은 J1리그팀 서포터즈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JFA는 야마모토 주심이 J리그의 주심을 맡기에 충분한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 검토해 주기 바란다.
koj********
山本雄大レフェリーは、この件に限らず物議を醸すジャッジで多くのJ1チームサポーターから苦情が出ている。JFAには、山本レフェリーがJリーグのレフェリーを務めるに十分な能力を備えているか検討していただきたい。
(추천수 9위) 공감했다 314 xkg********
보통이라면 시합 후에도 처분을 내리고 몇 게임 출장 정지 같은 제재를 받을 사안이지요
뭐 원래 오세훈은 빽업이라서 마치다는 별로 아프지 않겠지만
그래서 동포의 영웅인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에서 했던 것처럼 '고의는 없었다 미안하다」라고 울면서 기자회견하면 출장 정지도 없어질지도
글쓴이주(command)
(2019년 에버튼 전에서 손흥민의 백태클로 에버튼 소속의 미드필더 안드레 고메스가 큰 부상을 입힌 사건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xkg********
普通なら試合後でも処分を下して数試合出場停止とかになる事案でしょう
元々補欠なので町田は大して痛くないだろうけど
そこで同胞の英雄がプレミアでした様に「故意は無かった 申し訳ない」と泣いて会見すれば出場停止も無くなるかもね
(추천수 10위) 공감했다 192 rjf********
VAR이 있는 이상, 무슨 일이 있으면 체크해야 한다. AVAR이 있으니 우선은 그쪽에서 체크를 받고 사실 확인은 해야겠죠.
보지 못했다면 선수의 의견을 듣고 주심이 AVAR과 사실 확인을 하고 VAR을 체크하면 되자나. 어려운 건 아닌 것 같은데.
rjf********
VARがある以上、何かあったらチェックすべき。AVARがいるのだから、まずはそっちでチェックしてもらって事実確認はしなきゃでしょう。 見ていなかったのなら、選手の意見を聞き、主審がAVARと事実確認をし、VARをチェックする。難しいことではないと思うんだけどね。
・・・GOOD 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