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주당 사이에 검찰개혁을 앞두고
개혁 자체 보다
서로 이니셔티브를 뺏기지 않겠다는
자존심 알력으로 번지는 상황이 아닌지.........?
민주당의 진취적? 공세적? 개혁 드라이브에
정성호 법무장관의 견제구(?) 송구가 불러온 파동이
더욱 번져
개혁 드라이브 자체에
차질이 발생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노파심도 표현 못한다면 그냥 무책임하게 ... 우려의 목소리를 내야 당정간의 협조를 촉진시키는 효과)
내란의 힘, 나라의 짐, 한길의 힘 세력이 아니라
여권 내부 알력에 더 신경 쓰이게 되는 지금 이 꼬인 상황을 도대체...?
적어도
제2의 이낙연(아주 나쁜 민주세력의 실패작)이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금 쉬쉬할 상황 아닙니다.
감춘다고 감출 수 없습니다.
그만큼 민주당이 크고 정부 여당의 발이 널리 (친윤출신까지..)펼쳐 있습니다.
이 대통령의 아이디어 대로 민주당-정부 공개토론 후 어느 한쪽이 승리/패배로 갈라진다면
예상치 못한 결과를 자초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 국면 전개에 대한 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그냥 안이하게 쉬쉬하다 어떤 돌발사고 발생할 지 모릅니다.
마지막까지 쉽지 않는 검찰개혁,
이번에는 꼭 이뤄내야 합니다!
제2의 이낙연이 나오는 조짐 보이면 과감하게 짤라야 합니다.
실패는 두번 못합니다.
그래도 매의 눈으로 지켜보야죠
검사와 민주당간 문제입니다
검사가 원하는 반대로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