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빵 의견은 백종원이 솔루션 하면서 가격 다운 해라는 소리 같은 겁니다.
박리다매요? 그 만큼 규모의 경제가 되어야 됩니다.
규모의 경제가 안되면 가격을 싸다는 것은 그 싼 경쟁자가 나타나면 같이 나눠먹고 누가 먼저 털고 나가느냐의
치킨 게임이죠.
물가는 인플레이션으로 꾸준히 우성장 하는데 가격은 안오르고 버틴다고 해도 수익은 점점 하락해서
결국 흑자 도산 하거든요. 성심당 같은 사례는 규모의 경제니까 가능한 이야기고.
지금 박리다매 프렌차이즈 생존률이 얼마나 되는지 살펴보세요.
본죽 폐업률 보세요.(의외로 상대적으로 적지요.) 절대 가격이 비싸서 망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냥 가격 경쟁하다가 수익 떨어지면서 버티지 못하면 나가 떨어지는 것이죠.
실제로는 점주가 몇년주기로 바뀝니다
워낙 박리다매니 인건비 아낄려고 점주가 자기 몸 갈아넣다가 못버티고 가게를 인수해줄 사람한테 팔아버리죠
매출자체는 잘나오니(순이익은 몰루?) 잘 팔립니다
어차피 프랜차이즈 매장 인수하는 사람들은 장사안해본 새람들이라 매출액만 보고 낚입니다
저는 수입 유통업하는데.. 한 십년 거래한 도매업체가
박리다매하는 바람에 시장 전부 죽어나갔죠
값을 어느정도 올려야 굴러가는데
최저가 전략때문에 모두 힘들게 되고
결국 폐업하는 바람에 원청 몇곳이랑
관련된 도소매들 폐업 릴레이 나서
몇년간 다들 힘들었네요
슈카라는 애는 쥐뿔도 모르면서 유명세를 무기삼아 제빵계에 선전포고도 없이 탄도미사일부터 날린거예요.
시장교란 행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