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3회 이상 달리는 사람들 대상으로 설문한것으로
나머지는 기타등등 수준이라 빠진걸로 압니다
가민 : 미국기반 GPS기기 회사 군용GPS장비, 탐험가용GPS장비, 항공항법장비, 선박항해장비 등을 제조
2003년 세계최초의 GPS러닝 컴퓨터 포러너(101,201) 출시
애플 : 모르는 사람이 없는
COROS : 순도100% 중국기업
요즘엔 뭘쓰던 운동기록을 하는데는 충분하지만
이 시장 자체가 갈아타기 수요가 아주 적습니다
운동데이터가 서버에 인질로 있기 때문입니다
시장 선점효과가 아주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3년 정도 한 브랜드를 쓰면 타 브랜드로 갈아타는게 사실상 어렵습니다
저도 가민 서버에 13년치 달리기 기록이.....
요즘 COROS, 어메이즈핏 등의 중국제품들이 가격경쟁력으로 승부하고 있지만
이게 스마트폰과 항시 연결되어 있어 개인정보, 생체데이터 유출에 대한 불신이 가민과 애플에게서 파이를 뺏아오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스마트워치가 아니라 주3회 이상 러닝을 하는
즉 동호인 수준에서의 러닝용 시계 조사니깐요
실제로도 제 주변에 갤럭시로 러닝하는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가민이 가장 많고 그다음이 애플워치 그 다음이 코로스입니다
국내 스마트워치 시장 점유율 이 아니니까요
시장 점유율로 따지면 가민이랑 Coros는 매우 적을 겁나다
요즘 러닝에 진심인 분들 보면 가민 많이들 쓰시더라구요. 특히 인스타에 달리기 경로 영상으로 올라오는 거 보면 와 🫢 싶은데 워치 자체가 너무 안 예쁜.....🥲
가민 하이엔드급들은(피닉스,쿼틱스 등) 슈트에도 어울리는 전통적인 디자인입니다 전 오히려 애플워치가 별롭니다
네 한 회사 제품을 선택하고 몇년쓰고나면 그냥 해당 브랜드에 귀속되는 시장이죠
타 브랜드로 갈아타게 만들려면 "혁명"적인 성능의 제품을 출시해야하는데 사실상 불가능하죠
기업 규모와 연구투자비용 때문에 말이죠
가민만 해도 순수 스포츠연구비용은 애플보다 많이 쓰는걸로 압니다
가민의 피트니스,아웃도어 지분 대다수는 시계영역이죠
마일리지 기록은 나이키앱으로하고 연동하면 가민과 애플 뭘차고 해도 나이키앱에 기록되니.
제가 그렇게 했었는데, 갈아차기 귀찮아서 요샌 가민만 차네요.
애플워치도 나쁘진않았는데, 운동후 이런저런 데이터는 가민앱이 월등하고, 가민이 밧데리가 길어서 걍 평상시에도 계속 가민찹니다.
상당히 고의적입니다
미국에 판촉을 위한 법인을 만들어서 미국회사인것처럼 장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