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베이커리 부분이 400~500명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몇개 부가적인 식당 문화원 그리고 물류관리죠
오래전부터 근무하시는분 같은경우 연봉이 7~8천 받으시는 분들도 있지만
일단 연봉을 대략 4천 정도로 보면 이거 유지하는것도 만만치 않죠
그럼에도 회전율이 워낙 좋아서 마진이 높지만 사람이 줄어드는 순간 타격이 큽니다.
성심당이 이정도 마진을 남기는 요인은 바로 재료 구매 부분에서 우위를 가질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비싸면 아예 농장을 사거나 농장과 연단위 대규모 계약을 해서 단가를 낮춥니다.
자동화가 되어서 비스킷을 오븐에서
구워내듯 하면은,
인건비가 절약될듯 한데요.
저렴한 자동화공장 생산 으로
이원화' 하여서 판매하는 방법은 안될까요.,
지금 spc 삼립의 공장생산 빵의 독과점이 빵가격을 인상시키는 주범 이기도
하다 라고 보이니까요.
빵을 프리미엄수제 빵과 공장생산으로
나누면 재료구입에 있어서도
유리하고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일주일에 빵 한조각 분량을 먹습니다
저렴하면 많이 멋나요? 아뇨 싸게팔아도 많이 안먹습니다. 몇년째 빵 섭취량은 제자리 입니다. 밀가루 섭취는 올라가는데 그자리는 면류가 차지합니다.
즉 빵은 우리나라에서 간식이라 박리다매가 될수가 없는데 싸게팔라는건 좀 이상하죠.
비싸서 안먹는거지 안먹어서 비싼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