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은 국회가 만듭니다. 이리 주장들 해온거 아닌가요.
법안은 다 올라가 있고요.
법안 통과까지 계속 토론하게 국회절차에 있습니다.
이걸 따로 빼서 토톤을 왜??하나요.
그외에는 언론에서 하면 가서 개별적으로
의원들이나 찬반입장 가진사람들이 하면 되는 일입니다.
왜 갑자기 토론토론 이러는지 납득이 안가네요.
공적절차로 다 보장이 되어있고
법사위에 하다못해 개혁법안 좌초시키고싶어하는 야당이
약점찾아서 공격하려고 이미 다 벼르고있고요.
그에 맞춰 각 입장 가진 전문가들 불러서 토의합니다.
궁금하면 그 절차 보면 됩니다.
다 생중계합니다.
그리고 법안은 단일제출된 법안이 통과되는게 아니라
그 과정에서 조정됩니다.
문제는 법안 처리 일정일뿐이지
토론이 보장안되는 구조가 전혀 아닙니다.
행정부도 나와서 자기들 의견 밝히고요.
다 합니다. 뭐가 문제인지 전혀 감도 안오네요.
개혁법안중에 왜 유독 검찰 손대는 것만 나오면
이러는걸까요.
지금 새로 논의할건 검찰개혁법안이 아니라
검찰권력을 가져오게될
경찰에 대한 개혁논의를 해야하는겁니다.
이미 정해진 검찰권력 해체를 왜 토의라는 이름으로
남겨두려는 사람들의 요구에 넘어가는지 모를일입니다.
검찰권력을 뺏는건 이미 끝난 문제입니다.
‘등’사태 까먹었나요.
이미 지금 수준에서도 검찰은 힘이 없어야 정상입니다.
근데 그랬나요? 경험적으로 힘이없다 보십니까?
그래서 수괴가 몰락하고 정권이 바뀌는 순간에
검찰권력은 이제 남겨둘수 없게 된겁니다.
정상적인 수순으로 개혁했는데 결과는 뭐였나요?
순서대로 했습니다. 절차대로했습니다.
숙의 토의 토론 야당협상.
공수처로 견제하고 검경수사권 조정으로 힘빼고
직접수사권도 2개만 남기고 폐지했죠.
근데 차이 느끼신거 있나요?
만족하셔서 더 강한 개혁을 외친건가요.
이미 정해진일입니다.
그걸 되돌리거나 현실을 운운하고 국민피해를 우려한다고,
경찰비대화나 경찰무능이나 설익음을 핑계삼으면 안됩니다.
수괴가 내란 안했음 대법원 판결에 의해
아주 법적으로 대권주자는 사라지고
나머지도 다 감옥고 민주당은 해체됐어요.
우리가 논의할건 검찰한테 회수한 권력을
경찰이 잘쓰고 잘통제받고 견제받는 구조를
어떻게하면 만들지입니다.
신생기관이 공수처처럼 초반 어려움을 겪지않게 해줄
궁리하기에도 시간 모자랍니다.
근데 지금 하자는 토의가 그런 주제인가요?
경찰에 대한 견제와 통제 권한 일부를
검찰에게 남겨주는걸 포함을 왜시키나요.
영장청구권과 기소권한만으로도 이미 비대합니다.
경찰자체에대한 주제가 아니라면 의미없는 겁니다.
개혁인 국회에서 하는 거라더니
이제와서 정 장관 비판하면 이재명 대통령에 반하는 것처럼 말하는 분들.. 있어요.
그리고 정 장관 비판하는데, 실패한 문재인 정권이라거나, 야당 어쩌구 하거나..
마치 민주당에서는 비판 의견 없는데 전 정권 인사들하개 야당만 문제 삼는 것처럼 말이죠.
그런 식으로 비판 의견을 왜곡하는 분들이 계세요..
정성호장관이 레드팀 역할을 해왔다는건 이번엔 왜 무시할까요 ㅋㅋ
실패한 전 정권 운운하는데..
그런 사람들 때문에 마치 이 논란을 전 정권 대 현 정권의 대결처럼 와전되는 것이죠.
이렇게 전 정권과 현 정권의 대결로 몰아가서 얻는 이득이 뭘까요?
그런 사람들은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파악한 저들과 우리의 가장 근본 차이점은, '문재인이 왕수박이다' 라는 명제에 있습니다
롯본기스러운 저 사상에 기반해서 문통이 조금이라도 묻은 인사는 전부 적대하기에 저런 논리가 만들어지죠
1. 검찰이 자기들 맘대로 불기소 처분처럼, 경찰도 불송치 결정으로 수사 종결을 악용한 권력화 문제
2. 현재 검경 분리 이후 반드시 필요한 수사 경과자 그중 변호사 자격을 갖춘 수사 경력 7년 이상의 수사 심사관등이 충분히 갖춰져 있지 않다는 점
이 2가지가 개검들의 그나마 합리적인 사유로 알고 있습니다.
1. 경찰이 불송치결정하더라도 모든 사건기록은 검찰로 송부하게끔 되어있습니다. 그 뒤 검찰의 검토를 받게 되어있고, 검찰은 재수사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경찰이 하는 종결처분은 종국적이지 않습니다.
2. 수사를 법조에 편입시키려는 검찰들의 농간입니다. 수사는 본질적으로 증거를 수집해서 사실을 재구성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재구성된 사실에 대한 법률적판단은 경찰의 주요 역할이 아닙니다. 물론 하기는 합니다만 위 1에서 말씀드링 바와 같이 잠정적 결정이고 결국 다시 검찰의 검토를 받아야 합니다.
장난질 치는 겁니다. 검찰은 끊임없이.
추석전 얼개
수사 기소 분리 확정
당도 세세한 부분은 협의하겠다는 입장
호들갑 떨 일도 아닙니다
토론을 왜하냐 마냐 양쪽이 다 숙의 과정중이라 대통령 스타일대로 그 과정을 공개하자 이런 겁니다
마치 민주당은 하려는데, 누가 막는 것 처럼 왜곡 호도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민주 '검찰개혁 당정 이견'에 "완성된 법안 만드는 과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47224?sid=100
민주 "수사·기소 분리 골자 안에 대한 당정 이견 없어"
김영진 "정성호 장관 소신…당정대간 협의할 유연성 있어"
"서로 의견들이 있는 건데 숙의하고 공론화하는 과정을 거쳐서 완성된 법안을 만들겠다는 취지"라며 "완성된 검찰개혁4법을 만들어가는 과정 속 하나로 이해하는 게 정확한 것 같다"고 말했다.
"각자의 의견을 가지고 어떤 것이 형사사법 체계를 잘 정비해서 국민의 인권을 잘 보호하면서도 국민들에게 안전한 사법 체계를 만들 것인지 판단이 있는 것 아닌가"라고 했다.
그래서 대통령이 각자 토론말고 다 같이 해보자 하신게 아닐까 합니다.
다들 검찰 개혁엔 진심이고 수사권 기소권 분리에는 같은 생각이고 작은 차이가 있어도 토론 과정을 통해 상대도 납득이 되겠죠.
끼리끼리 모여서 토론하고 한쪽방향으로 일방적으로 정해버리면 나중에 그 부작용이 나올때 니탓 내탓 공방 한다고 봅니다.
법무부 방안과 김용민 방안이 조율의 대상이 되어서 그 어디 중간쯤에서 결론이 난다면 검찰개혁 망치는겁니다.
대통령의 토론하라는 뜻은 너무 일방적이지 않게 설득의 과정을 거쳐 명분을 쌓는 모양세로 세련되게 처리하라는 것이지
검사들 방안을 섞으라는 말씀은 아닌것으로 봅니다.
국회가 만든다는 말로 3자 취급하지만 결국은 민주당이고 이재명대통령이 만든다고 모든 국민들이 생각합니다
그로인해 발생하는 문제도 일정부분 책임이 가게되고요
당시에 알 수 없었던 미래의 일(윤석열통수)로 민주당지지자들(+쁘락찌와 수박등등)에게도 욕을 먹는게 문재인전대통령입니다
잘못 결정하면 지금의 지지자들도 등을 돌아설수 있는 중대한 사안에는 더 많은 고민과 해결책을 가져야 되는게 맞지 않을까요
지금 계획된 법안에서 세부적으로 손본다면 모를까요
이것도 굳이란 생각이고
정장관 까면 이잼 까는식으로 몰아가니까
매우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