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98931?cds=news_edit
옴진리교 교주 딸이 이번에 여러사건 가해자 가족들을 다룬 다큐 영화에 출연했었고 EBS 다큐영화제(초청을 했으니 갈수있던것이겠죠?..왜 초청했는지는..)에 가려고 한국 입국을 시도했으나
입국이 불허되고 일본측도 출국을 막았습니다.
일본에서도 제대로 취급 못받고 있는 존재들인데 어딜 다른나라에서도 받아주겠어요?..
당시 셋째딸은 이미 대학생 정도 나이라 지금 저정도 나이일 수가 없어요...
기사 자체가 잘못 쓰인 듯 합니다.
그럴만하니까 맞았다. 그럴만하니까 입국거부한다라는 것이 법에 정한 기준에 분명한 것이 아니라면, 특히 가족의 범죄에 따른 이번 경우에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일본이 그 경우가 심한 것은 다른 나라니까 어쩔수 없다쳐도 그 개인 자체가 법을 어긴 범죄자도 아니고, 심지어 혐한 관련 책이나 영상을 위해 한국에 오는 것도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로 아버지가 벌인 죄의 결과를 다큐로 찍고 그것을 방영하고 싶어하는 것이라면 굳이 막을 정당성이 있는가하는 생각입니다.
세째거나 네째거나 누구거나 입국을 막는 것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저 기사를 쓴 기자도 이미 결론을 정해두고 글을 썼네요.
"한국 입국 금지에 울먹"
이라니, 대체 기자는 무슨 글을 쓰는 걸까요? 감상문 쓰나요?
차라리 입장을 정해서 한국 입국 금지가 정당하다고 쓰든가, 아니면 이제는 입국 금지를 풀어야 할 때리고 쓰든가 해야지,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고, 그냐 "울먹"으로 끝내는 글이 기사로서 가치가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저런 글은 기사로 인정하지 않고, 아래쪽에 컴플레인을 달아줬으면 합니다.
셋째와 넷째에 대한 기술을 보시고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mp.aspx?CNTN_CD=A0003160620
다큐 내용을 보시고도 연좌제라고 보이시는지 다시 생각해보셔도 좋을듯합니다. 애초에
2000년 1월에 장남을 납치하려 한 사건으로 2월 19일에 체포되어 보호관찰처분이 되었다.
이정도 범죄이력만 해도 당연히 다른 국가 불가능합니다. 이런내용 쏙 빼놓고 연좌제 땜에 입국 못한척? 전형적인 유체이탈화법이죠. 저 오마이뉴스에서 얘기하는 교주 사형반대 단체가 진짜 순수한 단체로 옴진리교 후속 알레프랑 관련이 없을까요? 저 3녀는 교주 사형시키면 안된다고 WSJ랑 인터뷰 한적도 있습니다.
있는 것입니다.
연좌제는 범죄 행위에 대한 어떠한 연관과 참여가 없는데 그 가족 혹은 집단이라는 이유만으로 동일 범죄인 취급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걸 연좌제라고 합니다? ^^
일본에서 연좌제로 비난 받고 있는 사람을 우리나라가 동정심에 데려와주는건 양국 외교나 정치적 감정 문제로 번질 수 있는 거 아닐까요
29일 일본 매체 아사히TV에 따르면 옴진리교 교주 아사하라 쇼코(본명·마쓰모토 치즈오)의 셋째 딸 마쓰모토 리카가 지난 27일 서울에서 열리는 영화제에 참가하기 위해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비행기에 탑승할 예정이었지만 출국 허가를 받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한국당국에서 입국허가 어쩌구 하기전에, 일본당국이 출국을 막은거죠.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하는지, 어떤 발언들을 해왔는지 일텐데, 그런것에 대해서는 한 줄도 써있지 않네요.
통철한 자기비판과 뼈를 깎는 사죄도 없이 징징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