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양양 해변에서 물에 빠진 남성을 구하려고 뛰어 들었다가 남성은 살리고 본인은 안타깝게 사망한 사고 발생했습니다.
사망한 구조자와 생존한 요구조자는 일행이 아니였다고 합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려고 뛰어드는 행위는 목숨을 잃을 수 있다는 각오를 하지 않는 한 뛰어들기 힘듭니다.
낯 모르는 이를 살리기 위해 뛰어드는 건 엄청난 용기가 있지 않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절대 아닙니다.
둘 다 살았다면 참으로 멋진 이야기가 되었겠지만 안타깝게도 타인을 살리기 위해 죽음을 불사한 용기를 내었던 20대 여성분은 사망하였습니다.
그 분의 용기에 경의를 표하며, 안타까운 죽음에 명복을 빕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그 용기가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셨습니다.
의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짜 너무 안타깝고 슬프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