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팩트체크 해봅시다 토론없었다 있었습니다 많았습니다 심지어 최근회의 법무부(정성호)가 불참 했습니다
민형배/민주당 검찰개혁 특위 위원장]
″장관이 지금 아직 당에서 입장을 내지 않았는데 그렇게 말씀하신 데 대해서 ′장관의 본분에 충실한 건가′ 이런 정도에 대한 우려가‥″
앞서 법무부가 참여한 당내 비공개회의에서도 민주당과 법무부의 의견이 크게 충돌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민주당 검찰개혁 특위 회의도 당초 참여하기로 했던 법무부가 불참했는데, 검찰 개혁을 앞두고 민주당과 법무부의 이견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2.정수박은 트러불없는거 처럼 한달동안 나서지 않다가 당정특위 기간말미 한미 정상협의때 sns로 항명하고 그다음날 예결위 검사출신 송기현수박 이랑 약속대련 질의 응답했습니다
3.결론 정수박이나 민정수석이 정당하다면 직을걸고 직접 티비 무제한 밤세 토론을 하던 여론조사를 하던 본인이 직접 더민 김용민의원이나 정대표와 끝장 토론하면 됩니다 공식적으로 못나오는 이유는 정당성과 논리적으로 반박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이사람들 목표는 일단 던지고 시간 끌와서 누더기 만들자는 짖입니다 6년전에 검경수사권 조정때 검찰이 했던 짖 똑같이 하자는 겁니다 김@장 출신 키즈 민정수석 플랜데로 가고 있는 꼴 보니 참걱정입니다
설훈 "與특위 간담회 대검 차장 불참 유감…대책 논의할 것"
송고2019-12-06 11:08
송고 2019년12월06일 11시08분
차지연기자구독

정성호 - 민형배 사태 이후 대통령이 토론을 제의했다
잘 알고 있습니다
정성호 장관, 검찰개혁 놓고 “당에 입법 주도권” 몸 낮춰
“당에서 결정되는 대로 잘 논의해서 따라갈 것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15837.html
그러면 하면 되는거지 가타부타 토를 다는게 항명이죠
그리고 장관이 뭔 소리를 했든 대통령이 하라고 한 것인데, 정성호 장관 이야기를 가져오면 뭐 합니까 정성호가 대통령인가요?
이 대통령은 이어 "검찰 개혁은 일종의 보여주기식은 안된다"라며 "서로 다른 생각이 있다면 토론의 문화를 장착해서 어떤 부분이 대안이 되고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면서 더 합리적이고 국민의 이익에 부합할 수 있는 안을 마련해가야 된다"라고 역설했다고 전했다
강 대변인은 그러면서 이 대통령이 "심지어 당신이 (토론을) 주재할 수도 있다"라고까지 말했다고 전했다.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3161241
대통령이 정성호 장관한테만 토론을 나가라고 했습니까?
그사람때문에 이사단 난거 아닙니까
당장 국정위에 참여했던 김규현 변호사도 정성호 장관과 비슷한 의견이고 각자의 의견을 가진 전문가나 현역들 참여해서 하면되지, 토론을 할 사람도 없는데 대통령이 하라고 했겠습니까?
당에도 이견이 있다는 우상호 수석의 이야기도 있는데?
대통령이 하라고 한다는 팩트체크 해드린겁니다
이제 이재명 대통령한테도 정신차리라고 할 생각인가요?
토론해보자는 얘기가 왜 나왔습니까
대통령이 가르마 타줄거라 생각하셨는데 일단 토론해보자 하셔서 그러면 토론하자 소리 하는거 아닙니까
님이 많이 했다면 많이 한건가요? ㅎㅎ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1583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