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빵이 비싸단건 알았는데. 1000원이면 남는게 있을까요? 비싼빵만 먹다보니 1000원이 맞나 싶네요.
하긴 식자재마트 이런데서 1000원짜리 단팥빵을 사먹어봤는데 괜찮긴 했어요. 그런데 누가 중국산빵 유통기한이 꽤긴 사진을 올려논것도 보긴했는데.
진짜 빵.... 우리가 비싸게 먹어왔던 걸까요?
우리나라 빵이 비싸단건 알았는데. 1000원이면 남는게 있을까요? 비싼빵만 먹다보니 1000원이 맞나 싶네요.
하긴 식자재마트 이런데서 1000원짜리 단팥빵을 사먹어봤는데 괜찮긴 했어요. 그런데 누가 중국산빵 유통기한이 꽤긴 사진을 올려논것도 보긴했는데.
진짜 빵.... 우리가 비싸게 먹어왔던 걸까요?
근데 특징이 밀가루, 설탕, 저렴한 크림등 저렴한 재료만 들어가요. 계란도 거의 안들어가는것 같아요.
중국산 걱정 안하셔도 되는게 중국에서 들여와서 판매하려면 겉면에 제품 표기 제조사 원료 이런거 다 표시해야해요. 그런거 없이 판매하면 벌금이 꽤 쎄요.
저런 빵이 싼게 밀가루가 싸서 가능한거에요. 호떡 자주 해먹어서 10킬로 밀가루 사서 먹는데 10킬로에 2만원 안짝이에요. 한번사면 6개월은 먹어요.
하는데 인건비 재료비 상승으로 제품 가격 오르는건 반대하니까 발생하는 문제라고 하더라구요.
공장형 대량 생산 빵들은 최대한의 원가절감으로 나온거고 사람 써서 만든 빵은 인건비 반영해서
가격을 책정해서 나오는거니 인건비 상승 제품 가격 상승이 정상적이라고 생각을 해야 되는데
본인 월급은 오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사람 월급 올라서 물가 올라가는건 반대하는
상황이라고 하던데 그분 말이 맞는거 같아요
슈카는 버터 빼고 마가린으로 제작 했는지 모르겠지만요
가격 억지로 맞추려 버터 대신 마가린 썼나 했더니 재료 꼼수는 부리지 않은 듯 해요 몇몇 기사들이 좀 와전된 듯 합니다
소금빵 원조라는 일본의 빵가게는 버터대신 마가린을 넣는다더군요 그랴서 국내 소금빵과 가격차이가 생긴다 하네요
우리나라 소비자는 마가린보다 버터를 선호한다하구요.... 울나라 버터가격 및 유제품 가격 알아보면 가격이 비싼이유가 일몈 이해가 되긴 하더군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73593?sid=101
바게트 빵도 500-2000원 정도고
500원은 오바지만 1유로 이하 0.5유로 등이
마트 에서는 보통이더라구여
하긴 뭐 거기야 대량생산이니까 그럴 수 있겠지요
재료비도 가격을 이유로 조금 싼걸 선택하고 인건비도 공장이라 좀 더 아끼게 되니까 가격적으로 가능해지는거죠.
맛있는 빵을 기대하고 만드는게 아니라 먹을 수는 있는 빵을 목표로 하는거라 가능한 구조죠.
같은 소금빵이라도 패스츄리처럼 폭신하고 식감 좋게 만드려면 발효과정도 그렇고 버터도 많이 들어가죠. 그런 건 3000원은 받아야 할거고. 그냥 딱 기본적?인 건 빵집에 따라 천원 후반대나 2500원 수준 받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 어디서 가끔 보이는 천원 빵집이나 시장빵집 그리고 지하철 빵하고 비교하시던데..그건 먹는 순간 재료절감 수준 차이 확연히 느껴집니다.
그런데 그건 그런 정도의 이미지와 품질로 시장을 공략하는 것일 뿐 우리나라에선 결코 주류를 차지할 수 없는 품질인거죠.
막상 파리바게트나 일반 베이커리서 지하철 천원 빵집 수준으로 품질 낮추고 천원에 팔면 아마 소비자 외면 받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