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극장개봉 첫날 본건데..
휴일날 선배랑 뭐 볼걸없나 빈둥 거리다가..
로버트드니로 알파치노 조합이면 안볼수가 없지의 의견일치로 보게 된건데..
그런데 발킬머 배우는 이때까지만해도 정말 꽃미남 배우였는데...
2000년대 들어와서보니 배나온 아재배우가 되어 있다는게 세월의 야속함이란....
최근에 돌아 가셨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걸 극장개봉 첫날 본건데..
휴일날 선배랑 뭐 볼걸없나 빈둥 거리다가..
로버트드니로 알파치노 조합이면 안볼수가 없지의 의견일치로 보게 된건데..
그런데 발킬머 배우는 이때까지만해도 정말 꽃미남 배우였는데...
2000년대 들어와서보니 배나온 아재배우가 되어 있다는게 세월의 야속함이란....
최근에 돌아 가셨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대에서 실물을 보고....정말 좋았습니다.
M16은 저같은 숏돌이에게는 너무 길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