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면 각종 유튜브 영상이든 공청회든
같은 의견인 사람들끼리만 모여서 맞상대 없이 본인들 주장만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각자 방송 찍고 공청회 할 시간에 공론장에서 제대로 토론좀 해봅시다.
자신없는 게 아니라면
국민과 대통령 앞에서 실력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잖아요.
대통령이 토론하자고 한지 만 하루가 되어가는데
주말이라 그런가 아무도 화답이 없네요.
지금 보면 각종 유튜브 영상이든 공청회든
같은 의견인 사람들끼리만 모여서 맞상대 없이 본인들 주장만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각자 방송 찍고 공청회 할 시간에 공론장에서 제대로 토론좀 해봅시다.
자신없는 게 아니라면
국민과 대통령 앞에서 실력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잖아요.
대통령이 토론하자고 한지 만 하루가 되어가는데
주말이라 그런가 아무도 화답이 없네요.
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5082815141386858
민주당 당내 뿐 아니라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이견이 많은 이슈라고 하고,
https://www.yna.co.kr/view/PYH20250829041300013
바로 어제도 조국혁신당에서 긴급으로 공청회를 열었는데요.
유튜브와 커뮤니티도 며칠째 설왕설래가 계속되고 있고
토론해야 할 이유는 많아보입니다만
같은 의견인 사람들만 모여서 내가 다 맞고 너는 틀렸다 떠들지 말고 그렇게 본인들 주장에 자신있고 생각이 옳다면, 상대방을 논리로 압도할 수 있을 것 아닙니까
판단은 보는 국민들과 대통령이 하면 됩니다
언플만 하지말고 지금이라도 공개적으로 토론합시다
보고 판단 좀 하게
여기든 저기든 다들 같은 의견인 사람들만 모여서 내가 맞다 떠드니 생산적이지도 않고 며칠째 같은 내용으로 피곤할 뿐입니댜
대통령이 직접 주재까지 언급한 토론을 말하는 겁니다
여기 커뮤니티에서 회원들끼리 언쟁하는게 뭐가 얼마나 대단하다고 제가 시작을 합니까
그마저도 자기들이 보는 유튜브나 지지하는 정당 정치인 이야기만 그대로 떠드는데 그게 뭔 의미가 있습니까
상대방을 개혁 생각이 없다느니 인사가 실패라느니, 다른 한쪽은 믿어보자고 대통령을 못 믿냐고 하고, 다들 자기가 옳다면서요? 그럼 상대방은 몰라도 보고 있는 국민이나 대통령은 논리로 설득 시킬 수 있을 것 아닙니까?
국민과 대통령도 설득 시키지 못 하는 주장이 뭐가 옳은 겁니까
그 철지난 떡밥이 왜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습니까? 개혁을 하기 싫어서? 아니면 더 잘하려고?
이유가 뭔지 누가 판단을 합니까?
그래서 자신있으면 그 철지난 떡밥으로 국민들 앞에서 토론해서 대통령과 국민을 설득하면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국민이 원하지 않으면 설득하거나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거짓말은 무슨 그건 독단입니다
그렇게 자신 있으면 상대방은 몰라도 국민이나 대통령은 설득 시킬 수 있을 것 아니냐 이 말이 왜 국민투표까지 가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토론하고 합의하라는 의견까지 제시했는데 말입니다
과연 누가 대통령의 의견을 거스르는 건지 바로 알 수 있네요
이미 토론을 수도없이 해서 결론이 난 문제라면 공론장에서 결론 내는 걸 보여주면 되죠.
각자 주장하는 거 풀로 다 틀어도 1시간 컷이던데요. 이게 왜 어렵죠?
그리고 설령 공론장에서 결론이 안 나더라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상대가 정말로 반개혁적이고 본인들 이권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모두가 지켜보는 자리에서 까발리기만 하면 됩니다.
지켜보는 국민과 대통령이 누가 옳은지 결론내리고 심판할 수 있습니다.
님도 이렇게 분명하게 판단하실 수 있는 문제를 다른 국민들이나 대통령이 못할리가 없잖아요.
쟁점이 되는 인사 실패니 정성호 장관 개혁 의지가 있니 없니 자기들끼리 떠들지 말고 국민들과 대통령 앞에서 이야기 하고 그에 대한 대답이나 반론을 들어보면 됩니다
저 2가지만 토론에서 알려져도 큰 소득 아닌가요
왜 의미가 없는지 알 수가 없네요
그리고 토론의 결론이란 게 꼭 A와 B 중에 하나를 취사선택하는 것만 있지 않습니다. 토론장에서 나왔던 우려되는 사항들을 정리해서 정부에서 미리 대비책 마련에 나설 수만 있어도 큰 도움이 되겠죠.
저 2가지만 토론에서 알려져도 큰 소득 아닌가요?
국민 투표니 여론조사니 그게 여기에 왜 나옵니까?
그리고 대통령이 판단 내리면 그게 정리지 뭐가 정리입니까?
“지금 법무부 장관이 떠든 얘기도 이미 과거에 수없이 많이 토론하고 고민해서 당에서 고심끝에 결정을 내린 일을, 법무부 장관이 내용을 모르는지 알면서도 인정을 안하는건지 또 꺼내들었잖아요. 현 검찰이 가장 좋아할 안으로요.”
본인의 결론을 잘 갖고 계신데요. “민주당안이 최선의 방안이고, 법무부안은 검찰 논리다” 라구요. 자신이 뭘 판단했는지 모른다고 하셔서 짚어드립니다.
그러면 반대로 다시 묻죠
지금까지 떠들어 왔던 그 개혁이 국민과 대통령도 설득 시킬 수 없는 것인가요?
그러면 다시 보완 수정하는게 정상아니에요?
(국민투표니 여론조사니 하는 절차까지 굳이 할 필요 없다는 얘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검찰개혁과 관련해 “중요 쟁점은 국민 앞에서 합리적으로 논쟁하고 토론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보여주기식으로는 안 된다”며 “실질적 안을 도출하고, 의견 차이가 있다면 공개 토론을 통해 국민에게 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라”고 당부했다.
강 대변인은 “대통령은 심지어 토론을 직접 주재할 수도 있다고 했다”며 “충분히 열린 자세로 토론을 주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bubb.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04
그런데도이 공론의 장에서 지난 실패를 경험했던 논거를 끌어와 다시 토론하자고 하니 애가 탈 따름입니다.
이 대통령이 하자고 하는 이 토론은 이미 검경이 서로 대립해서 십수년간 해왔던 토론입니다.
정치 검찰 윤석열이라서 이 난리가 난게 아니라, 검찰 총장 윤석열이 바로 대통령이 되었기에 벌어진 사태라는 것을
즉, 검찰을 완전히 장악한 총장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면서 벌어진 검찰 공화국이었다는 것은 빼고 이야기들을 하더군요
그렇게 대통령이 되고 검찰 출신들을 여기저기 꽂아 넣었죠
아마도 여야를 막론하고 검찰 출신들이 정치를 하기 때문에 조용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수사나 기소 같은 매우 위험하고 특별한 특정 조직을 장악한 사람이 바로 정치에 들어와서 권력을 잡지 못하게 하는 것이 개혁의 본질일텐데 다들 그 부분은 빼고 이야기들을 하더라구요
그동안 검찰은 정치와 연을 맺어 정치질을 하다가 총장이 대통령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검찰 공화국을 만든 것이죠
내란에 가담한 3대 조직인 군검경이 같은 소속도 아닌데 모두 쿠테타에 가담을 했는데 말입니다
이게 근데 사실 토론 안하는 가장 큰 이유죠. 다른 의견 듣는건 불편하고 본인이랑 생각 맞는 사람들끼리 웃고 떠드는데에 익숙해져버렸으니까요
Cia 사보타지의 기술중 하나가 끝도 없는 회의를 열자고 요청하는겁니다
문재인정권 초기 시민들 강당에 모아놓고 탈원전과 교육 정책 토론하고 생중계했는데 결과가 어땠는데요
개혁집중력만 잃었죠
대통령이 토론하라는건 주무장관이 저렇게 나오니까 어쩔수 없이 과정을 하나 만든겁니다
미디어법 노란봉투법 때 토론 왜 안했나요 반대가 없었던 것도 아닌데 그냥 흐름대로 법통과 시키면 되는건데 동력을 이렇게 갉아먹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