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넷플릭스에서 "고백의 역사" 보셨나요? https://www.netflix.com/kr/title/81785333 달달한 로맨스 영화인데 재미도 있고 90년대 부산의 정감 가는 학교 생활도 볼 수 있고 추천할 만합니다. 게다가 배우들 부산 사투리가 정말 현지인 급이네요.
광안리대교 공사 cg 처리는 오! 하면서 봤네요.
대만 청춘물 같은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