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의원, 한인섭 교수님 및 검찰개혁특위 의원들이 공개 토론장에 당당히 나와서
정성호 장관과 김규현 변호사 등이 제기하는, 낡고 고루한 20년전 검찰 논리따위는
국민과 대통령 앞에서 깨끗이 논파해버리면 됩니다.
그럴 수 있잖아요?
이미 수십년동안 충분히 논의된 사안이고, 지금 나오는 반론들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51788?od=T31&po=1&category=0&groupCd=
이렇게 일개 인터넷 커뮤니티의 평범한 국민조차도 기존 논의에 근거하여 충분히 반박할 수 있는 허접한 논리에 불과합니다.
(글쓰신 분을 “일개 커뮤니티 유저”라고 폄하하려는 것이 결코 아니고, 개혁특위나 박은정 의원님, 한인섭 교수님같은 이 분야의 전문가분들만큼의 심후한 내공과 식견이 없는 일반 국민들도 이렇게 관심만 있으면 충분히 반박 가능하다는 의미에서 인용하였습니다)
국민 앞에서 저들의 주장이 얼마나 말이 안 되고, 반 개혁적이고, 검찰 지상주의적인 교묘한 주장인지 낱낱이 까발려주시면
방송을 시청한 국민들의 열화와 같은 목소리가 물밀듯이 밀려들 것입니다.
“검찰 대변인 노릇이나 하는 정성호를 끌어내려라”
그리하여 그 기세로 눈엣가시같던 정성호 장관과 검찰5적들을 일거에 끌어내려버리고,
박은정 의원님, 임은정 지검장님, 최강욱 원장님, 한인섭 교수님 등
토론장에서 유감없는 실력을 보여주며 일약 스타덤에 오를 것이 분명한 개혁 인사들께서
온 국민의 지지를 받으며 법무부 장관, 민정수석, 검찰총장 등을 맡아 당원들께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해주실 것입니다.
토론장에서 제기된 반론들은 하나같이 낡고 고루한 20년전 검찰 논리에 지나지 않아, 국민들 앞에서 하나하나 모조리 논파될 것이니,
검찰개혁특위의 원안은 단 한 글자도 수정되는 일 없이,
즉 더이상 아무런 시간 낭비 없이 9월 국회에서 통과될 것입니다.
이처럼, 이번에 대통령이 제안한 공개 토론회는
속도감 있는 제도 개혁은 물론이고, 법무부와 민정라인의 인적 청산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그야말로 절호의 기회입니다.
아직도 검찰개혁에 대해 제대로 모르는 국민들이 너무 많고,
검찰들의 고루한 논리에 쉽게 속아넘어가버린 우매한(?) 국민들도 너무 많은 상황이고,
언론과 몇몇 유튜버들이 그러한 국민들을 열심히 가스라이팅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대통령이 마련해주신 이러한 절호의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말고,
하루라도 빨리(속도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잖아요!!) 토론 날짜를 잡고
지상파 3사 생중계로 국민 앞에서 실력을 뽐내주시는 한편,
검찰에 지배된 법무부의 민낱을 국민과 대통령 앞에 적나라하게 까발려주시기 바랍니다.
한인섭 교수: 검찰개혁을 법무부 안과 민주당 안을 비교해서 취사선택하는 식으로 하면 안 된다.
법무부와 검찰은 개혁의 대상이다.
대상이 의견을 내놓으면 한쪽은 30을 내놓고 다른 한쪽이 100을 내놓으면 결국 60~80 정도의 개혁안이 만들어진다.
개혁안은 절대로 반드시 검찰개혁특위의 원안대로 가야 합니다! 한 글자의 수정도 없이! 그러기 위해 공개 토론장에서 검찰측의 반론을 압살하고 잡음을 완전히 제거해버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