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우주국 관련 직원이 관련자료를 러시아로 빼돌리다가 스파이 혐의로 체포
돈바스 거주자로서 우크라이나에 실망해 러시아로 가기로 마음먹고 진행했다고 실토
그게 빼돌린 문서에서 폴란드와 우크라이나의 우주발사체 계획이 나와 있으며
폴란드에서 먼저 우크라이나에 기술 및 개발 지원 요청을 함
(우크라이나는 우주 항공 로켓 기술이 앞서 있는 국가 아리안등의 일부 로켓 및 부품도 우크라이나 생산 제품)
하지만 민간 업체와의 이익 문제로 제대로 진행되지 않다가 결국 전쟁이 본격화 되면서 무산
폴란드는 우주 통신 위성 및 감시 위성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우크라이나와 협려한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체코 폴란드의 경우 이미 협력관계로 몇몇 위성 사업을 진행중입니다만
발사체 기술이 없는 폴란드 입장에서는 우크라이나와 협력하여 독자적인 발사체를 확보하려고 한듯 합니다.
대표적으로 우크라블룸과 모터시치만 해도 기술력은 좋죠
우크라이나 전으로 모터시치에서 공급하던 부품때문에 아리안5~6에 지장이 있었습니다.
상단 2차 로겟 부품이 우크라이나 제품들이 있죠
중국 엔진 기술이 대부분 모터시치사 카피 제품입니다.
그런 우주발사체 기술이 있는데 V1 복제품 드론 만들어놓고 순항미사일이라 홍보하다, 부패건으로 난리 나나요? ㅋ
예초에 저런 설계 사상은 2차 대전 이후 러시아로 가서 tu 141 로 탄생합니다
참고로 로스롭이 발사하는 발사체중 안테라스라고 있는데
우크라이나 유즈노예 설계국이 설계했습니다.
엔진이 러시아제 엔진이라 발사는 현재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아 그러니까 고체연료 미사일 개발해서 러시아 본토에 쏘던가요
그래서 생산이 비교적 쉽고 저렴한 드론으로 선회해서 개발하는거고 러시아도 마찬가지죠 양측
다 총력 생산중이지만 드론 생산량에 비하면 새발의 피죠 사실 최근 아음속 순항 미사일은 드론과 마찬가지고요
고체연료 기반한 미사일을 우크라이나가 자체개발 성공해서 러시아 본토 정유공장, 군비행장 공격 중이라는 기사 한번 봅시다.
우주 발사체 기술 대부분은 액체연료 로켓입니다
(참고로 냅튠 미사일의 1단은 고체 로켓 부스터입니다)
우주발사체에 보통 고체 쓰는건 일본 정도나 있지 그것도 대부분 보조 추력으로 사용합니다
아 그러니까 리벳접합 떡칠한 V1 유사품 말고 액체가 됬건 고체가 됬건 미사일같이 생긴거 개발성공해서 러시아 본토공격에 쐈단 기사 가지고 오시라고요
아 F-22 항공기 엔진부위에 리벳 떡질해서 스텔스 기능이 우주최강인건가요
아 그리고 요청하신 냅튠의 러시아 공격 영상입니다.
보통 항공기는 복합소재라 용접이 안되서 저런 리벳 혹은 나사로 고정하는게 보통입니다.
그리고 용접보다 저게 더 효율적입니다.
리벳접합 떡칠한 플라밍고 분더바페 그래서 언제 대량양산 성공해서 게란2 쏘듯 쏘는겁니까?
그리고 넷튠 대함미사일 2014년도에 개발했단거 들고와서 미사일처럼 생긴거 우크라이나도 개발성공했다고 예를 드시는거 실환가요
우주개발체 기술도 있는 우크라이나가 전쟁나고 이스칸데르 비스무리하게라도 생긴 미사일 개발 성공해서 러시아 본토에 쏘고 있단거 들고 오시라고요.
세스나 같은 민간비행기 드론으로 개조해서 러시아에 본토에 쏘지, 미사일처럼 생긴거 대체 언제 개발성공해서 쏜 단거죠?
이스칸데르는 러시아도 많이 못만들어서 북한꺼(kn-23) 쓰는 수준이죠
상호 공습 화력 자체가 우크라가 세스나 폭탄 달아서 정유소 손상 입히면
러시아는 드론,미사일 600발 날리는데 이스칸데르가 생산량이 딸려서 북한걸 쓴다...
이스칸데르M 이 전선 근처에 쓰이는 경우는 확실한 킬이 필요할때 더블탭까지 하는거고,
우크라군 전선근처에 방공망이 아예 와해됬으니 싼 맛에 게란2 드론 쏘는겁니다.
넵튠 말고 22년 전쟁나고 우크라 자체개발한 미사일처럼 생긴 자체개발 미사일 러시아 본토공격 기사는 못 찾으시겠나요?
어차피 소련 기술 기반해서 2014년에 개발성공한 대함미사일 넵튠 들고 오지 마시고,
우주추진체 기술을 가지고 있단 우크라 자체 개발 미사일로 러시아 본토 정유공장,군비행장 공습했다는 기사 찾아오시라고요
지금 러시아에서 신나게 쏘고 있는 물건들은 구 우크라이나 설계국에서 나온게 대부분입니다만 ? ㅎㅎ
구소련 OKB-586 설계국이 지금 우크라이나 유즈노예 (유즈마쉬 Yuzhmash 우크라이나 우주국이 최대주주) 입니다.
러시아 ICBM이 대부분이 이 회사 설계입니다
이회사의 최대 제품이 사탄인데 지금도 러시아 주력 핵미사일이죠
아 그래서 소련 붕괴할때 우크라 배치된 핵무기들 발사코드는 우크라에 없었군요
T34 탱크 찍던 공장들 하리키우에 있었으니 T34는 다 우크라인들이 만든거라 하지죠 왜
우크라 무기설계국에는 우크라인들만 선별채용 했나보죠?
소련 시절 우크라인들, 러시아인들은 한나라 국민으로 살던거 다 부정하더만 우크라인보다 더 우크라 자긍심에 넘치시네요 ㅋ
우크라이나 영토로 독립해서 현재는 베가 로켓까지 참여하고 있는 독립적인 회사입니다
이 회사의 공격무기로는 흐림2 가 있죠
흐림은 역시 생산 문제로 유즈마쉬도 다른 제품 생산에 투입되고 있어서 잘 안보이는 물건이죠
이스칸데르 같은 탄도미사일을 말하는거라면
우크라이나판 이스칸데르라고 보면 됩니다
그 우크라 핵심무기개발 브레인들 북한에 기술 팔던거 다 러시아 선동이라고 개전초 난리치더만,
사실이 맞나보죠?
아 그러니까 폴란드가 탐내는 우크라 우주추진체 기술로 자체개발한 미사일로 러시아 본토 타격중이란 기사 좀 찾아오시라고요
최근 그런 공격이 잘 먹혀서 정유시설 피해가 심하죠
러시아가 본격적으로 우크라이나 공격을 하면서 1순위가 유즈마쉬 생산 공장이였죠 그래서 지금은
제조 보다는 설계쪽으로 사업 방향을 많이 바꾼거 같습니다.
그렇게 무기 잘 아시는 분이 케네틱 에너지란건 처음 들어보시나요?
왜 싸구려 드론 냅두고 러시아가 킨잘,이스칸데르 섞어서 쏩니까?
그딴 세스나 변형 드론 날려서 정유공장 손상시켜봐야 미사일로 제대로 타격하면 피해정도 자체가 차원이 달라지는건 상식일텐데요.
나머지는 성형 장약이나 폭발탄이면 충분합니다.
넵튠이나 이번에 선보인 플라밍고 화력이면 이스칸데르보다 공격력은 더 강합니다.
플라밍고는 FAB-1000달려 있습니다
아 그래서 수백억원짜리 미사일을 드론 대신에 쏘나 보군요.
플라밍고 생산공장 구라치다 걸린거, 플라밍고 생산회사 젤렌스키 자산관리인하고 해 처먹으려다 걸린 기사는 다 러시아 선동인가보죠?
저 분더바페 플라밍고도 그렇고, 침략피해국이라면서 무기 자체개발하는데 해 처 먹을 생각만 하니 미사일처럼 생긴 미사일 하나 개발 못 하고 플라밍고란 되도않는 V1 유사품이나 나오는겁니다.
그 합판으로 만든 게임체인져 우크라 드론은 도대체 언제 양산되서 게임체인지 하는겁니까
플라밍고 로켓 제조업체 파이어 포인트(Fire Point)라는 회사는 드론 구매를 위한 국방부 예산을 가장 많이 지원받은 회사 중 하나, 해당 회사가 무인 항공기 부품의 가격이나 공급량을 부풀렸다는 의심이 제기, 우크라 부패수사국 NABU에 따르면, 이 회사의 궁극적인 수혜자는 젤렌스키와 가까운 사업가인 티무르 민디치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