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kbs에서 망고단지, 태자단지로 납치되는 사람들 인터뷰 보면서도 무서웠는데
이번에 공포채널에서 아예 실제 납치 되었던 사람과 인터뷰 하는데
뉴스에서 보던 내용+@로 디테일한 내용들이 공포스럽네요.
그 사람말로는 귀신 100명 만나는게 차라리 덜 무섭다 라고 하네요.
예를 들어, 생각보다 다양한 경로로 해외 취업을 유도합니다. 다만 월급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경우가 많고,
또 중국인들이 운영하고 한국인들이 앞잡이 노릇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일부러 앞잡이 노릇 하려고 스스로 들어가 취업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지 공항에 도착했을 때 같은 한국인으로 사람들 안심시키고 몇시간동안 국경근처 까지 데려가는 동안 불안해 해도 괜찮다고 하면서 계속 밥사주고 간식사주고..
또 비행기값다 대주고 인천공항에서부터 팀 단위로 움직여서(예 : 자기도 취업하러 왔다고 하면서) 한 사람을 속이더라구요. 인천공항에서부터 엄청 친절하게 식사값까지 다 계산해주고 하면서 데리고 간다네요.
그래서 어떤 사람은 단지에 도착해도 상황파악 못하던 사람도 있고..
어떤 50대 아저씨는 굼뜨고 계속 못 알아듣다가 나주엥 들은 얘기론 국경근처 바닷가에서 구걸하는 모습으로 발견되고 암튼 ...
상상 외로 무서웠습니다.
진짜 그 사람 말대로 100명의 귀신보다 무서운게 사람인 것도 같습니다.
나서서 제재할 생각 자체가 별로 없다고...
민도 낮은 이웃국가들로 옮겨 온갖 범죄와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나라에 ' 'K 컬처'가 있다면,
중국에는 'C크리미널'이 있습니다.
'K 컬처'라면 염전 노예 말씀인가요?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400&key=20220720.99099005633
https://www.yna.co.kr/view/AKR2024010415320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