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호감이 있는냐는 질문에
한국인 52.4프로 : 좋다
한국인 37.1프로 : 싫다
반대로
한국에 호감이 있느냐는 질문에
일본인 24.8프로 : 좋다
일본인 51.0프로 : 싫다.
일본인의 한국에대한 비호감이 2019년이후로 가장 안좋네요
유튜브에서는, 한국이면 다 좋아한다고 설레발치더니
여론조사 해보니, 일본은 여전히, 한국을 우습게보고 혐오하는 부류가 주류입니다.
일본에 속지 맙시다.
일본에 호감이 있는냐는 질문에
한국인 52.4프로 : 좋다
한국인 37.1프로 : 싫다
반대로
한국에 호감이 있느냐는 질문에
일본인 24.8프로 : 좋다
일본인 51.0프로 : 싫다.
일본인의 한국에대한 비호감이 2019년이후로 가장 안좋네요
유튜브에서는, 한국이면 다 좋아한다고 설레발치더니
여론조사 해보니, 일본은 여전히, 한국을 우습게보고 혐오하는 부류가 주류입니다.
일본에 속지 맙시다.
국짐당 지지자들이 이상하리만치 일본 편을 많이 들더군요
여행유투브보면 일본인들이 한국 너무 좋아해서
한국말도 잘 알고 한국 음식도 유행이던데….
특히 드라마를 너무 좋아한다고 하던데요?
교토식 화법이었나….
24.8%안에 포함된 사람들인거죠
돈주니까요
촬영 할 때는 상대방이 한국인인것 같으니까 좋다고 하지 뒤로 가서는 싫다는 거잖아요.
제발 일본인에 대한 환상도 좀 걷읍시다.
독도를 자기땅이라고 우기는 침략민족을 왜 좋아하는 지 이해가 안 가요.
일본과 잘 지내는 방법은 우리가 일본보다 강해져서 찍어 누르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강약약강의 교활한 민족인지라… 음흉하게 앞뒤가 다른 나라이니 쉽게 마음을 열지 말고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일본인들 종특상 우리나라가 더 강해져서 저들 기준 감히 얕보지 못할 정도가 되면 호감도는 엄청 상승할거에요
아마 이 기사를 기반으로 만든 영상 같은데…
우리 모두 기레기의 어설픈 가짜 통계 조작에 속지 말죠
일본을 좋등 싫어하든 자기마음이겠지만
역사는 잊지말아야죠
일본이라는 나라가 대한민국에 무슨짓들을 해왔는지
한국산 제품의 수입, 문화컨텐츠 소비 같은 자료가 호감도를 좀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데이터라고 봅니다.
다른건 몰라도 관광객 숫자는 19년 이후 작년(24년) 처음으로 3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2019년엔 엔고였고, 24년에는 극엔저 상황임에도 말입니다.
세계의 공장인 중국 제품은 전세계 안쓰는 나라가 없는데 예가 너무 극단적이구요.
일본인이 우리제품 선택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미국만 바라보면서 일본 역시 미국편이고 같은 제1세계 구성원이니 우리편이지! 이런식의 인식 가진 인간들이 많습니다
그런 맥락서 저런 여론조사 나온거라 보고있어요
일본은 기본적으로 한국을 굉장히 얕잡아봅니다. 식민지배 이런거 합법이라고 당연시하게 생각하고 니들이 알아서 굽히고 기어가라는식 태도인데
2023 년 한일 여론 조사입니다.
아.. 자전거에 시마노 기어 대체제가 없네요
입맛에 맞는 설문조사는 일말의 의심도 하지 않는군요
일본이 싫어하네? 나도 싫어 해야지?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혐오는 혐오대로 고쳐 나가야 할 대상이지
혐오를 혐오로 대응하는 것은 그냥 싸우자는 이야기지요.
뉘우치고 화해 제스처 보내야 할 해들은 피해자를 싫어하고.
참 요지경입니다
에휴~ 싼가? 생각들어요.
통수치는 족속이라 그러던지 말던지 싶네요. 일본과 잘지내려면 힘으로 눌러야죠.
지표는 지표일 뿐입니다.
저런거 하나 툭 던져 놓으면 우르르 달려들어서 나도 싫어해야지..이러는거 그냥 선동 쉽게 당하는 모습 아닌가요?
누군가가 일본 여행을 가든, 일본 차를 사든 그냥 각자의 소비이고 삶입니다.
본인의 신념을 타인에게 강요하는건 무식하다고 생각합니다
각국의 서로에 대한 호감도는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한국에 방문하는 일본인 관광객 수도 상반기만
180만 명 정도로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한국의 일본에 대한 호감도만 높다라면
최근 일본의 한류 열풍이나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은
헛깨비란 소릴까요?
어쩌다 튀는 결과나온 여론조사 하나에만 열광하면
현실을 제대로 직시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님의 말씀대로 앞마당을 같이 쓰는 이웃인 이상
교류와 협력의 확대가 양측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상황입니다
제가 일본을 처음 갔던 25년전만 해도
일본은 부러움의 대상이었습니다. 버블은 붕괴했다고 하나
일본가전과 자동차는 세계를 꽉 잡고 있었고
우리는 1+1을 하거나 보증을 10만 키로로 해야
겨우 팔리는 상황이었죠.
국내에서는 볼 수 없던 상품들이 넘쳐나는것도 신기했지만
무엇보다 놀랬던건 맥도날드 시급이 우리돈 만원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당시 우리는 최저시급이 4000원도 안되던 시기였으니까요.
그런데 지금 젊은이들은 일본이 싸서 여행을 갑니다.
한국 직장인들이 일본 직장인들보다 돈을 더 많이 버는 시대가 왔습니다. 열등감을 가지고 일본을 여행하는 사람이 없어졌습니다. 갔다와서 일본을 배워야 한다는 소리를 더이상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일본에 대해 느끼는 두려움보다. 일본인들이 우리에 대해 느끼는 두려움이 더 큽니다. 얼마전 1인당 GDP 역전당했을때는 일본 사회에 지진이 일었죠.. 저번처럼 싸움을 걸면 맞대응 해야겠지만 그렇지 않은 시기에 굳이 적개심을 가지고 밀어낼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