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영화 모두 개봉 전입니다만, 베니스 영화제 출품을 계기로 리뷰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둘다 부국제에서도 상영되며, 국내 배급사가 CJ인것도 공통점입니다.
둘다 평이 매우 좋습니다. 특히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는 수상이 기대될 정도로 재미있으면서도 강렬하다는 평이 많네요. <지구를 지켜라!>의 리메이크작인 부고니아 역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국제를 뛰어야하나? 싶을 정도로 기대가 커지네요. 😅😅🤣
두 영화 모두 개봉 전입니다만, 베니스 영화제 출품을 계기로 리뷰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둘다 부국제에서도 상영되며, 국내 배급사가 CJ인것도 공통점입니다.
둘다 평이 매우 좋습니다. 특히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는 수상이 기대될 정도로 재미있으면서도 강렬하다는 평이 많네요. <지구를 지켜라!>의 리메이크작인 부고니아 역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국제를 뛰어야하나? 싶을 정도로 기대가 커지네요. 😅😅🤣
봉준호도 좋아하지만 이걸 대중이 보면 어떨까라는 독특함이 있는데...
박찬욱은 독특하면서도 대중성도 있고 오락적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