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에 대해
보수 언론 및 재계의 악의적 해석과 공포마케팅을 하는 자들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그 때 할 수 있는 댓글들이 보여서 조금 놀랍기도 합니다.
최근에 박시동이 이와 관련해 활약을 하고 있지만, 부족한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많은 스피커가 잘 못 된 정보를 바로 잡는데 나서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보통 사람들은 정치에 무관심하면 좋지 않고,
한편으로는 이렇게까지 일일이 깊숙하게 파고들 필요는 없는데,
워낙 공포마케팅에 익숙한 자들이 악의적으로 왜곡해 전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신경 쓰지 않을 도리가 없고, 스피커들이 그 역할을 조금 더 생각해 주면 좋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여기저기에서 이야기 하는 그런 일은 없습니다.
특히 나름 객관적이라고 생각했던 일부 전문가들조차도
스스로 제대로 해석할 생각을 하지 아니하고, 어디선가 하는 말들을 종합해서
왜곡된 정보를 흘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즉, 이런 이들의 소스가 되는 제대로 된 정보가 더 잘 마련 되어 있어야 합니다.
박시동이 최근에 활약 중이니 관련 내용을 찾아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그렇게 우려하는대로 경제 시스템이 망가지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걱정 안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덧) 얘기하려다 깜빡한 부분이 있어서 추가합니다.
잘 관리 해야 하는 이유 중에 하나인데요.
최근 로봇주가 갑자기 뛰고 하는 것은 사실 큰 연관성이 없지만 있습니다.
즉, 대부분은 연관성이 없다고 해도 무방하지만, 일부 산업은
노란붕투법이 아니더래도 로봇으로 대체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는데,
이것에 정당성을 부여 하며 가속화 하려는 경향은 드러납니다.
즉, 로봇 자동화 흐름이 부정적 여론의 근거 중 하나가 되어 버린 실정입니다.
일부 관련성 있는 산업이 있기도 하니... 나름 방어 논리를 잘 짜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