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파' 박단, 전공의 복귀 못한다…레지던트 최종 불합격
29일 복수의 의료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박 전 위원장은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 2년차 레지던트에 지원했으나 최종 불합격했다. 응급의학과는 이번 전공의 모집에서 정원이 미달됐던 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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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신청했으나, 세브란스 병원에서는 뽑지 않기로 했군요.
응급의학과 의사의 부족을 생각하면 아쉽기도 하고..
다른 면에서 보면 그럴만하다 싶기도 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염치의 끝판왕
제 가족지인도 동참(? 안하면 저짝 커뮤에서 개센징 되고 따 당하니) 했다가 돌아갔는데 그렇게 잘해주던 병원에 남아 있던 교수가 냉정하게 바껴서 한소리 했다더군요.
가뜩이나 일반 동참자도 아니고 선동질하던 최종보스인데, 병원 쪽에서 응급의학과 이력을 정치에 이용할거란 의심도 할법 하네요.
세브란스를 행정적으로 압박하는건 어떨까요
https://archive.is/wip/18H8W
실제로 아주대병원, 백병원 계열 대학병원에 의대교수노조, 중앙보훈병원,동남권원자력병원 등에 의사노조가 있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