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이 좀 불편하긴해도 수도권 근처 산업단지 입구에 상업 마을같은게 유지되는경우가 있는데
요즘은 외국인들이 더 많이 보이고 그들이 아이들까지 가족단위로 사는 경우가 많다보니 별개 다 있습니다
마트에 들르면 우리가 그동안 못보던 물건들이 있는데
대충 러시아어가 있지만 의외로 한국에서 생산하는 물건도 있고 수입하는 믈건도 있고 그런 느낌입니다
양고기랑 소고기가 들어간 빵도 팔고 후라이팬보다 큰 빵도 있습니다
조리법을 배워 이런 재료들로 요리를 좀 해보고 싶은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빵이랑 몇개 사먹어보니 왜 우리나라에 안퍼졌는지는 알것같습니다
재료의 맛이랑 궁합은 한국이 젤 잘살리나봅니다
안맞을 수 있죠.
한국인들은 한국빵이 맛있고 외국빵은 맛없다고 하는데, 한국에 있는 독일인이 한국빵은 식사빵이 없어서 독일빵집을 차린 일도 있죠.
과일도 한국은 거의 디저트로 먹다 보니 당도 높은게 많은데 외국인들은 오히려 당도 높은 과일 안좋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좀 낙후된곳엔 외국인들이 이미 점령했더라구요
상가도 외국인들 전용 식당, 마트, 선불폰, 인력사무소, 부동산등등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