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실업·모성급여 확대 추진…고용보험기금 적자 심화 우려 청년을 시작으로 전연령으로 확대하는 자발적 퇴사에 대한 실업급여 지원이군요;;;;(구직급여??) 전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에 이정도를 커버할 돈이있던가 싶네요
아 이잼껀 선녀구나 싶을겁니다
이게 복지인건 알겠지만 까먹은 세수를 매꿔야하지않나? 라는 생각입니다
그걸봐서 따로 놀고있는 정책지원금드로 충당해서 하겠죠
곶간이 빵꾸났으면 땜질하는게 순서고
땜질을 했음 또 어디새는곳 있는지 확인하면 되는거죠
나라가 돈이없는게 아니잖아요 쓸데없이 까먹은게 많은거죠
돈이야 다시 메꾸면 됩니다 생각의 발상을 전환해보시길요
윤석열이 100일때 마이너스60까지 까먹었다면
이통이 100일때 얼마를 까먹겠습니까..충당이 됐음 되지요
내후년쯤 예산편성때 어찌되는지 보고 그때가서 까실지 마실지 하세요
아직 뭐 제대로 한것도 없습니다 성남시장 때부터 돈 허투루 쓰는거 안좋아하던
분이니 쫌 지켜봅시다
대통령 관저 이전, 증축 등 쓸데없는데 돈 쓴건 알고있습니다. 그런 돈을 매꾸는데 집중되어야 할텐데 그것보단 복지에 대한 이야기가 먼저 나오는듯 해서 의아합니다.
청년 자발적퇴사에 실업급여 지급, 모성급여까지... 진짜 많은사람들이 잼통령님덕분에 혜택보겠당ㅎㅎ
시행을 결정한 것이 아닙니다
추진내용들 잘 추진되면 좋겠습니다 하시는 일들 다 잘되길
이재명이란 사람은 복지정책 할때 재원은 어떻게 할것인가 까지 돈계산 다 끝내고 하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