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어두운 지하룸에서 조명 빛나듯.. 밝게 빛나는 은팔찌 차고 견뎌라... GIF 구속기소 김건희 “가장 어두운 밤 달이 빛나듯, 진실 바라보며 견딜 것” https://v.daum.net/v/20250829120611777
명신이는 극락이냐 지옥이냐 결단나는 연옥 앞에 서서 모든 걸 다 알고 있는 염라대왕 앞에서도
'오빠! 내 맘 몰라? 나 죄 없는 거 알잖아'
할듯합니다.
김수미 선생님 짤을 넣고 싶은데 차마 못넣겠네요 ㅜㅜ
머리가 그리 좋지 못해서 후작업은 못했을 겁니다.
그냥 지르고 보고 뒷수습은 안하고 걸리면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가는 인간이라고 실제로 저걸 본 태권도 관장이 옆동네(사진사이트)에서 말하더군요.
가증스럽습니다.
달이 빛나면 밤이 어두울 수가 없고
어두운 밤이라면 달이 빛날 수 없습니다.
자기가 죄 있는 자라고 천명하듯 스스로 모순을 말하는군요.
그 어두운 밤을 누가 만들었을까.. 빛나는 달이 아닌 폭죽이 될..되시길..
합격 목걸이 드립니다 ㅎㅎ
그렇긴 해요.
다리를 건너어~
진실 타령하면서, 어두운 밤에 빛나는 달이라니 저런 말을 어폐라고 하죠. 혹은 개소리라고도 합니다. 아마 나이트클럽 싸이키 조명에 비친 디스코 미러볼을 너무 많이 봤나 봅니다. 머리가 꿈동산이다 보니 정신이 없나 봅니다. 빨리 정신 차리고 자신의 번호나 바라보며 10년이든 100년이든 남은 날 견뎠으면 합니다.
저런 표현을 쓰고 싶었다면 밤이 어두울 수록 달은 더 빛난다 뭐 이런 표현이 클리셰일텐데...
게다가 가장 어두운 밤에 달이 빛나는 거랑 진실을 보면서 견딘다는 두 문장도
전혀 대구가 이루어지지 않는 듯.
그냥 생각 없이 멋지다 싶은 단어들을 이어붙이다보니 실수 한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