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질서와 역사를 바꾼 검은 피의 정체는?
석유
핵폭탄이 최초로 실전에 투입되기까지의 과정을 추적한다!
핵
경제 패권을 쥐기 위한 또 다른 전쟁… 누구의 돈으로, 어떻게 다시 일어날 것인가
달러 기축통화
간만에 KBS에서 좋은 다큐를 만들었네요. (어디서 수입해 온 다큐인지도 모르겠는데 찾아도 안 나오네요)
2차대전과 석유,핵,달러 이 3가지를 설명한 다큐인데,
이 3가지가 다 얽히고 설혀서 미국패권이 형성된거고,
석유 확보를 위해 히틀러가 소련을 침공하고, 일본은 진주만 공격을 하게 되고
20세기 거대자본 로스차일드, JP모건 등등이 석유를 확보해서 형성되고 알고보면 이스라엘 건국도 로스차일드 집안이 중동에 건설한 석유기지였었고,
금본위주의를 포기한 미국은 패트로달러로 넘어가게 되고, 패트로달러를 지탱하고 소련을 붕괴시켰던 저유가유지를 가능하게 했던 사우디와의 관계를 바이든이 박살내버리고, 러중을 가깝게 하면 안 된단 미국 외교 abc를 통채로 역행하고.
돌아보면 바이든은 치매가 문제가 아니라, 정말 어메이징한 대통령이었습니다.
영국은 1900년대 초부터 구 페르시아(현 이란)지역에 회사를 만들어 진출했거든요
우리 가문이 이스라엘을 건설했습니다. 로스차일드 경
영국이 아랍에 석유 깃발 꽂게 한게 로스차일드 일가나 다름없었습니다.
밸푸어 선언과 로스차일드가 관련이 없다는 주장이 차라리 음모론인거죠.
로스차일드 가문은 1870년대부터 석유화학의 잠재력을 인지하고 1880년대에 석유 산업과 무역 보증 업무에 적극적으로 진출했습니다. 그들은 다른 회사의 원유 생산량보다 훨씬 적은 양의 원유를 채굴했지만,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는 유조선들을 관리하며 석유 사업에서 물러나지 않았습니다. 또한, 석유 사업을 위한 전초기지로 이스라엘, 아르메니아, 쿠르드 식민지 설립을 구상했으며, 1880년대 말에는 석유 유통망을 장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