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블로이드 매체가 파파로치가 찍은 사진팔이 하느라고
"브루스 윌리스, 치매 악화로 특수요양원 입소" 라고 제목팔이 했는데,
몸은 건강하지만, 언어능력을 점점 상실해가는 브루스 윌리스 상태가 가족과 함께 살며 보살피기에도 너무 버거운 치매 진행 상태라 집 근처 별장을 개조한 브루스 윌리스 전용 요양원으로 이동시킨거라네요

윌리스는 전처 데미 무어와의 사이에서 루머(37세), 스카우트(34세), 탈룰라(31세) 세 딸을 두고 있으며, 2023년에 전두측두형 치매 진단을 받았습니다

브루스 윌리스의 아내 에마 헤밍 윌리스
'브루스를 근처의 별장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1층짜리 건물은 브루스와 그의 24시간 간병팀 모두에게 안전합니다.'
다이하드1은 기억이 잘 안나지만 2, 3, 4, 5?(극중 아들과 나온게 맞다면 5)
다 너무 재밌게 봤고, 그 영향을 받아서 가장 좋아하는 영화장르가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사건 사고가 막 엎친데 덮치면서 막 꼬여가는걸 잘 풀어가는 그런 영화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브루스윌리스가 나온 영화들이 대부분 그런 식이었던거 같아요.
아메리칸 배드에스의 상징중 저에게는 형님이 최고였어요
제 어릴적 제가 비뚤어진 막나가는 어린아이가 되도록 도와 주신 우리 부르스 형님
항상 건강하세요.
몸은 건강하데요, 근데 치매가 너무 심각해져서 말도 잘 못 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네요 ㅠ
진짜 시간이 야속하네요..